
진영의 오른쪽은 허전합니다
헛것을 들었나...
스콧에게 다리를 올림
*쩝 쩝*
(뒤척)
덫.. 몰라..

깊은 한밤중

왼쪽에 설치한 경보의

경보음이 울립니다!!
누가 이렇게 큰 방귀를 뀌냐... ZZZzzz...
!!

모두가 깨어납니다!
*벌떡*
스콧!
내가 설치한 경보 소리야!

경보의 도움으로 기습은 당하지 않습니다
벌떡!!!
음!
아이고 깜짝이야

전투의 턴도 여러분이 먼저 가져갑니다
다들 일어나!!
적습이다!! 다들 일어나요!
이런! 이 놈들 이런걸 설치했었나...
아까 본 암살자야!
암살자들이다!
상관없습니다... 벤틀리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시련을 완수할 뿐입니다.

여러분...
어림도 없다!

이교도들 중에 엘프도 있는것 같군요
엘프 이교도?

밤중이지만 전투를 또 준비해야 할거 같습니다
엘프들이 어째서 이교도를?
거참 가리는 종족도 없군그래.

대체 이교도들은 언제까지 나타날것이고 언제까지 듀얼단을 괴롭힐까요?
엘프... 이교도?

그 마지막 여정까지

얼마 남지 않은듯 합니다
어리석군요... 누구나 이교도가 될 수 있습니다. 엘프도, 드워프도, 오크도, 와일드본도....
잠좀 자고싶어...
ㄱ.....

전투의 결과는 다음 시간에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喝!!!!!!!!!
자, 목숨을 받아가겠습니다.
테론, 지금 일어나지 않으면 영원히 자게 될지도 몰라
흑흑

듀얼단의 운명은?
하우는 또 아침까지 잘 건가바!
默.
와~ 시끄럽지도 안나바~
침묵. 조용히 하십시오, 엘프.
다음 주에 떠드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ㅅ'b
수구수구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엑요일에 만나요

다음주에 만나요~~~

모두 안녕~
뿅
[ 테론 ] HP : 36 → 37

참가자 확인합니다 참석자들은 모두 잡담탭에서 대답 부탁드립니다

5

4

3

2

1

세션을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다고시안 듀얼단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랜만이네요

지난 시간 드디어 공포의 얄다스 시로 부터 탈출한 다고시안 듀얼단은 거대 마차를 타고 라하르 시로 향하는 와중에

이교도의 습격을 받고 마차는 고장이 나버립니다

어쩔수 없이 길가에서 야영을 해야 하는 듀얼단은 언덕에서 야영을 하는 와중에 또 다시 이교도로 부터 습격을 받게 됩니다

전투의 현장으로 바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HP 1 안 올리신 분들은 올리시긔
적들도 체력이 1씩 올라갑니다
크아악
그건 인정이지
진자냐
그게 맞지
디코를 보고 자신의 캐릭터를 배치하십시오... 다만 캐릭터끼리 위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자의로 결정한 게 아니므로)
이게 무슨 일이야!!
적습이다!!
벌떡!!

적습입니다 여러분!
얼마 만에 드는 잠이었는데...
제길, 끝도 없구만 아주.
용서못해!!
그 지옥마차에서 도망쳤던 암살자!

도망쳤던 이교도 암살자가
그리고 귀가 뾰족한 사람들이 막 있어!!

무려 이번에는 엘프 이교도 신자들을 데리고 왔습니다!

만만치 않은 전투가 될거 같습니다

키타는 전투 순서를 정해주세요
시키신 일을 마무리할 뿐이다.
엘프들은 다 착할 줄 알았어...
벤틀리님의 명에 따를 뿐.
먼저 행동하고 싶은 사람?
그러진 않지, 테론.
喝!!!!!!!!!
없다면 평소대로 정할게
두목의 뜻이 곧 나의 뜻이지.
레이반 - 테론 - 키타 - 스콧 - 가렐스
어찌, 어찌 이교도들에게 몸을 맡기는 것인지!
잠깐만요
가렐스를 저보다 먼저 행동시키는게 어때요?

경보로 인해 기습을 피했음으로 플레이어부터 턴이 시작됩니다
사거리 이슈를 고려하면, 그게 나을것 같습니다
그러면 수정하겠습니다
레이반 - 테론 - 키타 - 가렐스 - 스콧
음!
좋군요

캠프를 지키기 위해 행동해주십시오

그러면 듀얼단의 턴부터

전투를

시작

합니다!!!!!!!!!!!!!!!!!!!!!!!!!!!!!!!
우린 그저 신의 부름을 받았고, 그에 따랐을 뿐.
가렐스... 너 또한 다르지 않을 터.
아는 사이야?
하!
이 엘프들은 가렐스에 대한 정보를 벤틀리로부터 들은 모양입니다
몽!
거짓된 신을, 괴물을 붙잡고
미안.
우리 가렐스는 좀더 멋있는 신을 섬긴다고!
으뜸나무로부터도 멀어져 버린 당신들에게서 그 얘기를 듣고싶지는 않습니다
사실 보진 못했지만... 가렐스를 보면 알수있어!
으뜸나무라… *수첩에 적음*
키타처럼 하박쿡 신님 같은 정규 신을 섬기라구
야생 신 섬기지 말고
우우 야생신 우우
默.
숲을 떠나야만 그 숲의 초라함이 보이는 법.
정말 어썸한 신일 거야.
우린 숲을 떠나 더 높은 세계로 날아오를 것이다.
날아오른 너희들 머리 위를 날아주지
날개가 있다고 착각하는 녀석들은 추락하는 때에 다다랐을 때 자기에게 날개가 없다는 걸 깨닫거든.
그러니 날아오른다고 생각한다면 추락할 때에 등 뒤에 날개가 있었는지 생각해보는게 좋을거야.
당신들이 도착하게 될곳은 저 밑바닥입니다
일단 당신들 머리부터 박아버릴것이니 [편집 완료]
더 할 말은 없다... 그저 그 분의 의지에 따를 뿐.
1d6 오늘의 운세 (1D6) > 3
결과값 3: 불행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하루 종일 이동력 -1 상태가 됩니다.
으악
[ 키타 ] 이동력 : 4 → 3
[분석] : 대상 - 벤틀리의 추종자, (변경점이 있다면) 이교도 암살자2
[ 레이반 ] 1레벨 슬롯 : 5 → 4
샅샅이 살펴주마!
그렇다면 저도, 제가 믿는 신의 의지를 관철하겠습니다
키타가 25%만큼 무거워 보이는 기분이야.
잠이 덜깨서 그렇겠죠!
이 홀리블레이드로!
으윽 자다가 테론한테 깔렸나
신비한 힘으로 시트가 열립니다
이어서 바드의 고양감을 가렐스에게!
"솔직히 우리쪽 신이 SSR아님?"
우오옷!
[ 레이반 ] 바딕 : 5 → 4
신비한 힘!
이동할 수는 없으니, 종료!
햄풀리는 하우의 텐트로 들어가서 숨었습니다. 이동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엑
내 차례!
여기서 추종자 4에게 사격!
1d20+2+4+2 거체 사냥꾼 사격! (1D20+2+4+2) > 9[9]+2+4+2 > 17
영거리 사격인가!
2d8+2+5+3 사격 관통 피해! (2D8+2+5+3) > 9[2,7]+2+5+3 > 19
1d20+2+4 사격! 2 (1D20+2+4) > 7[7]+2+4 > 13
빗나갔다!
첫 공격은 19에 더해 7 피해입니다
종료!
테론이 벼랑끝에 섰습니다!
추종자 4가 지그문트가 쓰던 것과 비슷한 와이어로 테론의 공격을 회피합니다!
이놈들도 와이어를!
크아악
아닛?!?!?!
와이어를!
최신유행인가봐!
내 반드시 궁술을 갈고 닦으리라....
우선은 행동할게
默.
키타의 왼쪽의 추종자 4를 괴수의 갈고리로 공격!
1d20+1 갈고리 명중 (1D20+1) > 13[13]+1 > 14
턴을 마친다
네 활은 오늘 여기서 흙에 묻힐 것이다. 너와 함께...

으음...
이런!
너희들은 못 지나간다!
어디있냐!
1d20+4+4 어딨어! (1D20+4+4) > 5[5]+4+4 > 13
상관없다. 지그문트 경에게 받은 도구들이 있으니.
안보여...
지그문트! 죽어서까지 우릴 방해하다니...
구두 밑창에 달라붙은 진창보다 질척한 놈이군!
그러면 서순이 좀 이상하지만 축!성!

스콧의 표현이 매우 시적이군요
여자에게 인기없는거 아냐?
음습한 애들끼리 음습한 도구 나눠쓰는 거 봐
[ 가렐스 ] 신앙 : 4 → 3
1d20+4+4 어디있냐! (1D20+4+4) > 7[7]+4+4 > 15
안 보여!

밤이라 가렐스의 눈이 침침한가 봅니다
명중 굴리신 거죠?
굴림입니다
날 잡을 순 없을거다.
크아아아악
네 다음
아무튼 못 지나간다!

가렐스의 검이 헛질을 하며 턴이 종료됩니다
지금 갑니다 가렐스!
가세할게요!
음!
5칸 이동한 뒤,
"흑마법사의 분쇄"를 조준하고...
발사!!!
가랏!
섬뜩한 영창 "흑마법사의 지진" : 최대 HP의 20% 추가 소모. 건강 굴림에 실패한 모든 대상을 넘어짐 상태로 만듦.
[ 스콧 ] HP : 54 → 43
피해라!
3d8 지진이야 (3D8) > 14[6,7,1] > 14
어림도 없다!
건강내성 dc14에 도전해라!
급하게 반응 행동을 하여, 와이어를 씁니다!
어림도 있었다!
크아악!! 와이어!!
싹 쓸어버려, 맷
HP와 주문 슬롯만 소모됩니다

와이어 기술이 아마도 많은 암살자에게 전수된듯 합니다
[ 스콧 ] 주문 슬롯 : 3 → 2
너무 날쌔잖어~~
그럼 이대로 턴 종료!
이봐, 길이 방해되잖아.
거기, 내 자리
와이어로 절벽을 올라갈 셈이었다. 하지만 써버렸어.
길.
그렇다면 내가 한다!
와 바 랏!
비열한 공격을 시도합니다... 독을 바릅니다!
1d20+6 (1D20+6) > 6[6]+6 > 12
아직 못한다.
좋았어!
*방패뒤에서 비릿하게 웃습니다*

가렐스도 비열해지는걸까요?

하지만 공격을 멋있게 막아냈습니다
벤틀리 님의 명을 따를 뿐.
우리 모두 비열해질 권리가 있지.
온다!
조심해!
1d5 분석 시도 (1D5) > 4
1의 가렐스에 대한 명중률이 높아집니다
1d20+9 키타에게 표식의 단검 시도 (1D20+9) > 14[14]+9 > 23
어 림 도 없 다!
가렐스를 공격하려거든 키타를 먼저 쓰러트려으아아아아아악
1d4 참격 피해. 명중한 대상에게 주는 다음 참격 피해량이 +6 증가합니다. (1D4) > 1
코이츠!!!
피해량 -3으로 0이다!
방패로 막았습니다!
1d20+5 이어서 추종자의 장검 공격 시도 (1D20+5) > 9[9]+5 > 14
막 았 다
그래도 조심해야돼!

키타가 칼침을 한번 맞은 이후 매우 단단해진듯 합니다!
1d5 명중 판정 (1D5) > 4

키타의 복근이 칼을 막아냅니다
헉
1d20+9 표식 (1D20+9) > 2[2]+9 > 11
언제 이런 식스팩이 생겼지
1d20+5 추종자의 장검 (1D20+5) > 19[19]+5 > 24
2d6 참격 피해! (2D6) > 8[2,6] > 8
5 피해를 받았다
[ 키타 ] HP : 58 → 53
단단한 육질로 막아냈... 장검이!

칼이 지방층을 뚫지 못해 치명적인 피해를 주지 못합니다
두목!
[ 벤틀리의 추종자4 ] 특수 수류탄 : 2 → 1
버틸만한걸!

테론이 단련시켜줬기 때문인듯 합니다
추종자가 테론을 향해
은빛 섬광탄을 투척합니다!
에엑
추가 행동. 특수 수류탄 1 소모. 지정한 3x3 범위에 은빛 섬광탄을 터트립니다. 범위 내의 플레이어들은 건강 dc15에 실패하면 1라운드간 장님 상태가 됩니다.
크아아악
폭발이!!
악!! 한밤중에 이렇게 강한 빛을..!
1d20 건강해요 (1D20) > 18
건강합니다!
오옷!
더 강력한 나!

테론의 눈이 순간 따가워 지기 시작합니다

테론은 굴림을 굴려주세요!
성공했다!
성공한 것 같아!
이미 성공!

테론이 섬광탄을 이겨내고 시야를 확보합니다
그렇다면 한번 더 도전해보도록 해라.
엑..!
[ 벤틀리의 추종자1 ] 특수 수류탄 : 2 → 1
아닛 ?!?!!?
한발더!
추가 행동. 특수 수류탄 1 소모. 지정한 3x3 범위에 은빛 섬광탄을 터트립니다. 범위 내의 플레이어들은 건강 dc15에 실패하면 1라운드간 장님 상태가 됩니다.
제발..!
1d20 건강해요 (1D20) > 12
크아악
아니래,,
헉!
잠깐!
키타의 새로 배운 반응 행동 능력!
별들의 전조!
텐푸라!
반응 행동...?
6칸 내에서 타인의 굴림이 발생할 때, 반응 행동으로 [명중, 내성, 피해량]에서 1d6을 굴려 값을 더하거나 뺄 수 있다. 짧은 휴식마다 1회 사용 가능.
1d6 더해! (1D6) > 1
두목이 바드인가?!!?
...
어림도 없지.
드루이드 였습니다!
………
아캔씨애니띵
14만큼 건강했더라면!

큰 도움이 되지 못하는듯 합니다
키타까지 눈이 부셔서 도움이 되지 못했다
아하이구 이런 맙소사
[ 벤틀리의 추종자3 ] 특수 수류탄 : 2 → 1
스콧과 가렐스를 향해 무언가 투척합니다!
?!
<투사체 교란탄> 추가 행동. 특수 수류탄 1 소모. 지정한 3x3 범위에 투사체 교란탄을 터트립니다. 범위 내의 플레이어들은 1라운드간 원거리 공격 시도에 불리점을 얻습니다.
펑!
크아...아악?
엄청난 폭발이야!
가렐스는 사실상 영향은 없습니다
이...건 뭐지?!
엘프들은 원래 저런 최신식 병기를 써?
추종자2가 절벽을 올라갈 준비를 하며, 적들의 턴이 마무리됩니다.
눈앞이 빨개요...
저런 최신식 병기는 처음 봅니다
폭발물을 쓸 줄이야...
앞이 안보여
음!

키타는 엘프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군요
엘프를 별로 만나본 적이 없는걸
우선, 스콧에게도 바드의 고양감!
[ 레이반 ] 바딕 : 4 → 3
우오-옷!
수컷에게도 기운이!
자……
일단 턴 종료!
앞이 안보여
잠깐만 참아!
앞이 안보이지만...
추종자 1의 위치를 기억하며 징표..
● 장님 상태의 캐릭터는 시각을 사용할 수 없으며, 시각이 필요한 모든 판정과 주문 시전에 실패합니다. 소리를 듣거나 감지 능력을 사용해 근거리 공격을 할 때에는 불리점을 받고 시도할 수 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원거리 무기 공격을 할 때에는 3중 불리점을 받습니다. (3번 굴려서 낮게 나온 수를 사용함)
위치를 기억하며 일단 쏜다..!
3중 불리점입니다
x3 1d20+2+4+2 거체 사냥꾼 사격! #1 (1D20+2+4+2) > 19[19]+2+4+2 > 27 #2 (1D20+2+4+2) > 12[12]+2+4+2 > 20 #3 (1D20+2+4+2) > 10[10]+2+4+2 > 18
?
?
어리석군... 음?
이게 맞네
2d8+2+5+2d6+3 징표 사격 관통 피해! (2D8+2+5+2D6+3) > 8[7,1]+2+5+7[3,4]+3 > 25
명중입니다!!
크윽...!
눈감고도 이정도의 명중을!

그래도 명중합니다
방심하여 와이어를 쓸 틈조차 없었습니다
[ 벤틀리의 추종자1 ] HP : 60 → 35
거기냐!
[ 벤틀리의 추종자1 ] HP : 35 → 29
한발 더!
역시, 얄다스시에서의 우리들의 모험은 헛되지 않았어...!
테론, 주사위핵은 좋지않아!
<정조준 일격> 1레벨 주문, 추가행동 이번 라운드에 움직이지 않았어야 하고, 공격 후 이동도 불가. 자신의 다음 1회의 사격 공격은 명중 +8을 얻고 모든 관통 피해 저항을 무시.
[ 테론 ] 1레벨 슬롯 : 4 → 3

맹인궁수가 활을 너무 잘쏨

대단합니다 테론
이번에도 3중 불리점입니다
x3 1d20+2+4+8 정조준 사격! #1 (1D20+2+4+8) > 1[1]+2+4+8 > 15 #2 (1D20+2+4+8) > 15[15]+2+4+8 > 29 #3 (1D20+2+4+8) > 10[10]+2+4+8 > 24
까비 아깝송
그아악
아깝다!!

이번에는 실패합니다
종료..!
크윽...! 아슬아슬했군...!
젠장.. 눈만 보였다면..
후후
고전적인 주문을 써볼까
1레벨 주문, 천둥의 물결!
두목이 클래식을 꺼내려고 해.
고전적인 주문?
설마...
주변 3x3 범위에 [2d4+매력] 천둥 피해를 주고 2칸 넉백. 건강 DC 12로 피해량 반감 및 넉백 무시.
"그것"을?
2d4+2 천둥의 물결 피해 (2D4+2) > 6[2,4]+2 > 8
[ 키타 ] 1레벨 슬롯 : 6 → 5
1d20+1 판정 (1D20+1) > 5[5]+1 > 6
1d20+1 판정 (1D20+1) > 15[15]+1 > 16
호라호라 실패자는 2칸 밀려나는 것이다
추종자가 선인장으로 날아가 쳐박힌다!!
따끔하겠군!
[ 벤틀리의 추종자4 ] HP : 66 → 62
그리고 굿베리를 1개 먹고 턴을 마칩니다
[ 벤틀리의 추종자4 ] HP : 62 → 57
[ 키타 ] HP : 53 → 55
으윽..!
굿베리는 중대사항이다.
과연!
추종자가 천둥 피해 4(저항), 선인장 5 관통 피해를 받습니다
그렇다면 저도 이번엔!
1d20+4+4 여기인가! (1D20+4+4) > 12[12]+4+4 > 20
[ 벤틀리의 추종자1 ] HP : 29 → 25
여기다!
좋아, 가렐스!
방금 천둥의 물결로 텐트가 날라갔다
3d6+14 데미지! (3D6+14) > 10[5,1,4]+14 > 24
그럼 어떡하죠?
아유, 난 몰라.
잠시만

오늘 키타는 노숙이군요
암살자 2는 은신상태인 모양입니다
그리고 추가행동으로 타오르...?

(텐트 1개 분실)
잠깐.. 우리 텐트가 날아간 기분이 드는걸..

하지만 이동거리가 확보되었으니
속보)암살자2 은신으로 밝혀져… '충격'

이득일지 모릅니다
큭, 보이지 않아!
가렐스
가렐스의 주장비의 추가 효과를 떠올려 보십시오
홀!리! 블레이드!
*수첩에 적힌 가렐스의 무기가 '썬블레이드' 임을 몇 번이나 확인하는 중*
1칸내에서 은신은 소용없다!
가렐스가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아닛... 빛이....!
보이지 않았는데...보인다!
[ 다시 돌아온 이교도 암살자2 ] HP : 50 → 26
그리고 추가행동!
타오르는 강타!
[ 가렐스 ] 1레벨 슬롯 : 5 → 4
1d20+4+4 2타! (1D20+4+4) > 4[4]+4+4 > 12
바딕!
1d8 (1D8) > 1
크아아아ㅏㄱ
아이구
키타는 몰라~
어림없다!
나는! 나는!! 바딕을 했다!

결정적인 피해를 주지 못합니다
넌... 넌 못지나간다!
턴 종료!
바딕이 1이 나온 건 바딕 사용자에게도 잘못이 있지 않을까?
몇대몇이죠?

가렐스가 0/4짜리 경비병이 되어버립니다
음...... 5:95 정도
제가 5죠?
레이반이 반 잘못
음.... 아마도
그/아/아/앗
음...이 상황이라면...
추종자 3에게
"끔찍한 저주"
일단 저 도적에게 책임 과실을 모두 씌우면 모두가 0이될것입니다!
얼마나 끔찍하게요?
붉고 흉흉한 기운이 드리운 손으로 추종자를 터치합니다...
내가 선택할 저주의 효과는...
효과 4개 중 하나를 선언해주십시오
D. 저주의 대상은 행동, 추가 행동, 반응 행동, 자의적인 이동을 할 때마다 2d6의 사령 피해를 받습니다. (이동의 경우 한 라운드에 한 번만 따짐)
서서히 말라죽어라!
[ 스콧 ] 주문 슬롯 : 2 → 1
무시무시한 저주를!
그리고 이어서! 추가행동으로 장미칼 소환!
이 저주는...!
해버려, 스콧!
장미칼로 추종자 3을 베어버린다!
1d20+6 반.갈.죽 (1D20+6) > 18[18]+6 > 24
3d6+5+3 슥삭슥삭 (3D6+5+3) > 9[3,1,5]+5+3 > 17
[ 벤틀리의 추종자3 ] HP : 68 → 51
이대로 턴 종료!

치명적인 피해가 들어갑니다!
[ 스콧 ] HP : 43 → 38
큭...!
좋아, 이대로 밀어붙이자!
움직일 시간이군.
이번엔 맞출 것이다.
어림도 없다!
1d20+8 암살자의 장검! (1D20+8) > 2[2]+8 > 10
다음인 모양이군.
*비릿*
이동 후 은신합니다...
또 은신을

조금씩 싸울만한 공간이 생기는중입니다
어딜!
테론이 위험해!
켈록 켈록... 아직 앞이...
1d20+4 살육의 검 공격 시도 (1D20+4) > 6[6]+4 > 10
이런, 좋지않아!
살기 감지!
테론! 괜찮아요?!
추종자의 행동과 함께, 벤틀리가 그에게 내린 축복이 해금됩니다!
그분의 시련을 이겨냈다. 난 더 강해진다.
축복?
크윽...
1d5 명중 (1D5) > 2
아닛?!
테론을 향한 명중 굴림이 더 높아집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이런!
1d20+5+3 추종자의 장검으로 공격 시도 (1D20+5+3) > 10[10]+5+3 > 18
아닛?!?!?!
커헉
이런, 테론!
테메론!
2d6+15 참격 피해 (2D6+15) > 8[2,6]+15 > 23
어디서 털가죽 부욱 찢어지는 소리가!!!
[ 테론 ] HP : 37 → 14
끼악!!
죽음을 맞이할 시간이군.
젠장, 테론이!

테론이 치명적인 피해를 입습니다 [편집 완료]
1d5 명굴 (1D5) > 1
켈록 켈록...
피빼기 작업이 끝나기 전에 구해줘야 합니다!
??
이쪽으로!
와이어 액션을!
1d20+4+3 살육의 검 공격 시도 (1D20+4+3) > 9[9]+4+3 > 16
으윽!
4d4 참격 피해! (4D4) > 9[4,2,2,1] > 9
[ 레이반 ] HP : 55 → 46
추종자4 또한 강화됩니다..!
1d20+5+3 추종자의 단검 (1D20+5+3) > 8[8]+5+3 > 16
이쪽 상황이 좋지않아!
2d6+15 참격 피해. (2D6+15) > 9[3,6]+15 > 24
조금만 버텨요!
이쪽 방어12, 저쪽 명중 17!
<반응 행동> 날카로운 말 : 대상 - 추종자4
1d8 날카로운 말 (1D8) > 6
!
!
그런 결과는 [없다]!
뭐지?
[ 레이반 ] 바딕 : 3 → 2
과정만 남아버렸습니다!
자 그런건 없었어요
난 분명히 "맞췄다" 검이 살을 찔러 넣는걸 느꼈어...
24피해를 무마했어!
그런데... 눈을 떠보니!
녀석의 상처가 없어졌다!
왜, 바드 처음 봐?
잡담은 그만! 일을 할 뿐이다.
저승 가는 길, 편안하게 안내해드립니다. [편집 완료]
*딩가딩*
2d6 행동으로 인한 피해 (2D6) > 2[1,1] > 2
[ 벤틀리의 추종자3 ] HP : 51 → 49
취약이므로
2배의 피해를 입도록!
[ 벤틀리의 추종자3 ] HP : 49 → 47
1d5 명중 판정 (1D5) > 4
음?
2d6 이동으로 인한 피해 (2D6) > 8[6,2] > 8
4면 누구지?
[ 벤틀리의 추종자3 ] HP : 47 → 31
가렐스! 조심해요!
가렐스야!
와 바 랏!
1d20+9+3 표식의 검으로 공격 시도 (1D20+9+3) > 12[12]+9+3 > 24
솔직히 잘 모르겠어!
저주가 효과가 있나봐! 금새 비실비실해졌어!
크아아악
1d4 참격 피해 (1D4) > 2
1d20+4+3 살육의 검 공격 시도 (1D20+4+3) > 16[16]+4+3 > 23
아니!
4d4+6 참격 피해! (4D4+6) > 11[1,3,4,3]+6 > 17
무 적 의 힘!
무! 적!
가렐스!
이 녀석...!
추종자2가 올라왔습니다
네 놈이 피해를 주었다는 [결과]는
누워있는 하우를 봅니다...
술레이만의 심복... 녀석도 제거 대상이다.
아닛?! 후방 침투를!
이제 『없... 하우양반!
우리를 쓰러뜨리기 전에는 안될걸!
그리고 옆에 있는 은행원...! 벤틀리 님이 1순위로 제거하라고 하더군!
햄풀리! 하우 좀 깨워!
뭐라고!?
햄풀리경이 1순위?!
햄툴러스 경을! [편집 완료]
적들의 턴이 종료됩니다
3라운드 시작이며 테론의 장님 효과가 사라집니다
흐리지만.. 이제 보여..
이보게 일어나게! 상황이 좋지 않으니!
다들 조심해!
크... 고급진 좌석은 역시... 급이 다른... Zzz
크아아악
못 말려~
[강화 흘러가는 연주] : 대상 - 키타 -> 추종자1 -> 테론
1d20+2 숙련, 주문 명중 (1D20+2) > 13[13]+2 > 15
3d8+3+5 흘러가는 연주 1 키타 회복 (3D8+3+5) > 8[2,4,2]+3+5 > 16
4d8+3+5 흘러가는 연주 2 추종자1 피해(천둥 반감) (4D8+3+5) > 13[5,1,5,2]+3+5 > 21
5d8+3+5 흘러가는 연주 3 테론 회복 (5D8+3+5) > 20[1,6,5,4,4]+3+5 > 28
[ 테론 ] HP : 14 → 37
늑대족 종특 무리 사냥으로 +1씩이 추가됩니다
이 노래는 뭐야...!
좋았어!
[ 벤틀리의 추종자1 ] HP : 25 → 14
우주가 너에게 노래하고있니?
[ 키타 ] HP : 55 → 58
레일건의 노래다!
[바드의 고양감] : 대상 - 테론
빵빵해졌어!
[ 레이반 ] 바딕 : 2 → 1
대기를 울리는 이 충만한 목소리...! [편집 완료]
턴은 종료다!
좋아!
감히 날 크게 토막내려고 하다니...!
간다!
1d20+2+4 사격! (1D20+2+4) > 15[15]+2+4 > 21
맞았다!
2d8+2+5+2d6+3 징표 사격 관통 피해! (2D8+2+5+2D6+3) > 8[2,6]+2+5+4[1,3]+3 > 22
끝이다!
죽을 순 없지...!
와이어를 통해 긴급 회피합니다!
크아악
또 온다!
도망갈 순 없다!
너네, 여자한테 인기없지?!
자리를 옮겨 또 다시 사격!
*철퍼덕*
1d20+2+4 사격! (1D20+2+4) > 1[1]+2+4 > 7
긁적
빗나갔습니다
바딕!
(긁적)
은
공격이 이렇게!
여기서 바딕각을?
안쓰겠다
여자를 탐하는 것은, 숲 밖의 어리석은 자들이나 하는 것.
그런것 치고는 가렐스도 여자를 탐하진 않던데.
종료할게
그건 그냥 연애할 운이...
음...
행동한다!
본때를 보여줘, 두목!
음!
키타의 좌측에 있는 추종자 1을 향해 2레벨 주문 돌풍!
직선이나 대각선의 한 방향으로 바람 장풍을 쏩니다. 시전자로부터 가장 가까웠던 대상 하나는 [2d8+지혜 보정치]의 자연 피해를 받고 해당 방향으로 2칸 밀려납니다. 적중한 대상은 근력 DC 14를 굴려서 성공하면 피해를 절반만 받고 1칸만 밀려날 수 있습니다. (충돌이 발생하며 구조물, 대형 생명체, 보스는 밀려나지 않습니다)
돌풍이라면...
2d8+2 돌풍 (자연 피해) (2D8+2) > 9[5,4]+2 > 11
근력 14 내성!
쉽지않을걸!
1d20+1 근근 (1D20+1) > 9[9]+1 > 10
실패했다! 그 말은...
[ 키타 ] 2레벨 슬롯 : 6 → 5
2칸 밀려나고 부딪히고 기절한다!
또다시 선인장에 처박힌다는 뜻!
따 가 워 요
커어억..!
[ 벤틀리의 추종자1 ] HP : 14 → 3
:-5
천개 바늘 가시다!
[ 벤틀리의 추종자1 ] HP : 3 → -2
대자연의 품속에서 죽다니...
추종자1이 자연의 품으로 되돌아갑니다..
선인장들의 거름이 되어라
어쩌면 잘된 일인가...
키타는 위로 3칸 올라가서 턴을 마칩니다
멋진 마무리야!
동지여, 신들의 품에서 쉬도록.
하이파이브~
글쎄, 쉴수있을런지.
(선인장의 품속에서 식어가는 시체를 곁눈질)
사거리 2의 하이파이브를 테론과 나눕니다
아라코크라의 사거리2 하이파이브!
두목맨과 테론소년
가렐스! 힘내!
음!
이놈들을 묵사발로 만들고 합류하겠습니다
추가행동, 낙인의 강타!
음!
[ 가렐스 ] 2레벨 슬롯 : 2 → 1
엘프와 엘프의 싸움이다!
1d20+4+4+3 낙인! (1D20+4+4+3) > 17[17]+4+4+3 > 28
가슴이 웅장해지는데!
*수첩에 적음*
누가 진짜 엘프인지 보여줘요!
와이어를 써보려 하지만, 너무나 명중률이 뛰어난 가렐스의 공격에 탈출이 늦고 맙니다!
네놈의 가슴에 이교도로서의 마음을 몰아낼 낙인을 새겨주겠다!
3d6+14+2d8 (3D6+14+2D8) > 13[1,6,6]+14+9[4,5] > 36
우오-옷!!
[ 벤틀리의 추종자3 ] HP : 31 → -5
喝!!!!!!!
커헙...!
저주받고, 낙인찍혀 죽다니...

가렐스가 적을 해치웁니다!
그러게 왜 이교도가 되어서...
좌측은 가렐스와 스콧이 잘 처리하고 있나봐!
옛 동지에게 죽는다면... 나쁘지... 않군...
음...
추종자3가 죽습니다.
아직!
가렐스에게 행동 기회가 아직 남아있습니다
안 끝났다!
아직 가렐스에게 1회의 공격 기회가 남았습니다!
아니?!
분명 앞으로 사라졌다!
그러므로, 앞에 있을 것이다!
논리적이야
아주 논리적이군!
완전 로지컬한데요?
네놈도 네놈의 신에게 보내주겠다!
1d20+4+4 (1D20+4+4) > 6[6]+4+4 > 14
못 보내준다!
다음인가봐
(식은땀을 흘립니다)
턴 종료!
눈앞의 적을 죽이느냐, 후방 침투조를 공격하느냐...
*두 손가락 눈에 대고 상대쪽으로 번갈아 돌리기* [편집 완료]
음.
가렐스가 눈을 후벼파겠다는 수화를 보내고 있어
가렐스가 손으로 춤을 추는 것 같았는데.
어이,
아직 안 끝났다...
이교도 암살자에게 "생명력 흡수!"
1d4+5+4 쭈와아아아압 (1D4+5+4) > 1[1]+5+4 > 10
[ 다시 돌아온 이교도 암살자2 ] HP : 26 → 16
[ 스콧 ] HP : 38 → 48
이 자식..!
그리고 장미칼로...
휘둘러 벤다!!
1d20+6 샤샥 (1D20+6) > 11[11]+6 > 17
3d6+5+3 베어라 장미칼! (3D6+5+3) > 5[3,1,1]+5+3 > 13
3 모자랐군!
턴 종료!
좋아!
[ 스콧 ] HP : 48 → 43
이제보니 우리 셋 수류탄 맞기 너무 좋아보이는데
음!
(식은땀을 또 흘립니다)
네 운명이 다가왔다...
이것이 수류탄 각이라는 것이다.
하이파이브를 했으니 수류탄을 맞아도 여한이 없다.
하우를 건들지 마!
힉!
그만둬!
햄풀리 경!
한 턴만 버텨봐요!
뭐든 잡고 버텨!
한 턴이면 사람 목숨이 오간다구!
1d5 (1D5) > 2
2번 이라면
헥
죽일 시간이군.
1d20+9+3 표식의 검 (1D20+9+3) > 7[7]+9+3 > 19
치킨!!!!
테로오오오온
으악..!
1d4+15 참격 피해. (1D4+15) > 1[1]+15 > 16
커헉
<반응 행동> 날카로운 말 : 대상 - 추종자4
[ 레이반 ] 바딕 : 1 → 0
1d8 날카로운 말 (1D8) > 4
이런!
덕분에 막아냈어!
실패시킨 거 아냐?
19를 4 깎아서 15로 만들었어!
1d20+5+3 추종자의 단검 시도 (1D20+5+3) > 11[11]+5+3 > 19
명중증가 대상이 누군지 몰라서 내가 성공시켰는지 어쨌는지 몰라!
그아악
테로오오오오온!!
두번째 단검이!!
2d6+15 참격 피해. (2D6+15) > 10[5,5]+15 > 25
[ 테론 ] HP : 37 → 12
젠장, 테론!
죽으면 안 돼에에에엣
헉..헉...
토막은 안돼..
[ 벤틀리의 추종자4 ] 특수 수류탄 : 1 → 0
추종자4가
추가 행동. 특수 수류탄 1 소모. 지정한 3x3 범위에 투사체 교란탄을 터트립니다. 범위 내의 플레이어들은 1라운드간 원거리 공격 시도에 불리점을 얻습니다.
교란탄을 3명에게 던집니다
끄오옷
윽!
정말로 3명에게!
터진다!!!
원거리 주문 포함입니다
누가 여기 스웜 뿌렸어요
에잇! 방해되는군!
엘프 스웜을..
이교도2가 모닥불을 꺼버립니다
제길! 근접, 원거리, 주문은 서로 다른건줄 알았는데!
발로 밟아서...! [편집 완료]
안돼!! 불이!!
거리가 되나요? 추종자 2가 밟은 거겠죠?
네
아무튼 진행합니다
잘못봤다 추종자2입니다
불을!!!!!!
우리의 귀중한 불꽃을!!!
용서할수 없다!!!
이어서 추종자2가 햄풀리를 들어 목을 조르기 시작합니다...!
!!
햄풀리 경!!
케케케컥...!
당장 그 손 떼!!
1d20+3 건강 (1D20+3) > 19[19]+3 > 22
햄톨이 경!
아닛?!!?
건강합니다!
버, 버틸만 하네.... 아직은...!
헤롱 헤롱...
목 두께가 저렇게 굵을 줄이야
왜이렇게 두꺼워!
난 포기하지 않는다!
스콧의 검을 노립니다..!
내 검을...?!
1d20+6 수리검 공격! (1D20+6) > 19[19]+6 > 25
크아아아ㅏㅇㄱ
4d4+8 관통 피해. 적중 시, 수리검이 대상과 2칸 이내에 있는 적 대상에게 튕기며 동일한 피해를 줍니다. (튕기는 공격은 방어나 반응행동이 불가능합니다.) (4D4+8) > 7[2,2,2,1]+8 > 15
으어니!
그렇다면 스콧은 피해량 2배 이벤트입니다
칼-스콧
:HP-30 [편집 완료]
스콧이 섰다!
[ 스콧 ] HP : 43 → 13
수커어어어엇!
크아아악
흑흑
그리고... 숨는다...!
여기서 이렇게 잘려버리면 안됩니다!

스콧이 엄청난 피해를 입습니다
[ 레이반 ] 3레벨 슬롯 : 4 → 3
적의 턴 종료
가렐스...
암살자를...맡기고 가도 될까요?
아니,
제가 암살자를 끝내겠습니다...
음!
저자는
제 손으로!
좋습니다. 그럼 맡길게요!
어차피 저쪽에 도착하려면
2턴 걸립니다
젠장, 테론!
[강화 흘러가는 연주] : 대상 - 추종자4 -> 테론 -> 추종자2
x2 1d20+2 숙련, 주문 명중 #1 (1D20+2) > 1[1]+2 > 3 #2 (1D20+2) > 5[5]+2 > 7
피해 부분은 빗나가고 치유만 적용됩니다
상관없어, 테론만 살리면 돼!
4d8+3+5 흘러가는 연주 2 테론 회복 (4D8+3+5) > 20[5,7,4,4]+3+5 > 28
[ 레이반 ] 3레벨 슬롯 : 3 → 2
[ 테론 ] HP : 12 → 37
고마워... 'ㅅ'b
어림없다.
여기로 이동하고 종료!
나의 차례!
햄풀리를 놔줘!
그러지.
x2 1d20+2+4+2 거체 사냥꾼 사격! #1 (1D20+2+4+2) > 14[14]+2+4+2 > 22 #2 (1D20+2+4+2) > 20[20]+2+4+2 > 28
햄풀리를 놔줍니다!
2d8+2+5+3 사격 관통 피해! (2D8+2+5+3) > 11[6,5]+2+5+3 > 21
[ 벤틀리의 추종자2 ] HP : 62 → 41
6추가
헉
테론, 가능하면 턴을 끝낼 때 추종자4의 오른쪽에 있도록 해!
[ 벤틀리의 추종자2 ] HP : 41 → 35
다시 한번!
어느쪽이든 내 근처 3칸이면 돼!
x2 1d20+2+4 사격! #1 (1D20+2+4) > 1[1]+2+4 > 7 #2 (1D20+2+4) > 18[18]+2+4 > 24
요리저리 피합니다
사격이!
다시 돌아와서 턴을 종료!
테론의 화살이 대략 2~4개쯤 남아있습니다
2개 남았어
후욱 후욱
친구를 건드리는 녀석들은 용서하지 않아
키타는 행동으로
'하수구의 오팔 반지'의 능력을 추종자 2에게 사용합니다!

!!
크아아아악
액티브 [악취]: 하루에 한 번만, 아름다운 보석 반지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역한 냄새를 풍겨 대상 하나의 후각을 마비시킬 수 있습니다.
어디서....어디서 무시무시한 기운이!!!!!
행동, 사거리 5칸. 후각이 있는 대상 하나에게 악취를 풍겨 DC 14 건강 내성을 유발합니다. 실패하면 1라운드(비전투 시 10분) 동안 냄새로 인한 공포에 빠집니다. (정예와 보스는 면역)
크, 크아악!
건강 14 내성!

추종자2의 코가 썩어들어갑니다!
으헉!
크학
엘프라서 내성조차 하지 못하고 공포에 빠집니다...!
키타의 반지에서 (혹은 키타에게서) 수르스트뢰밍과 삭힌 홍어와 썩힌 치즈와 두리안과 키비악 냄새가 동시에 납니다.
이, 이게 대체 무슨 냄새냐...!
크아아아아악!!!
크아아악
아이고 와일드본 살려
턴 종료
그때의 냄새가 다시 코속으로!
토제르 타운 의료텐트에서 맡은것보다 더 끔찍한 냄새가!!!
으오옵!
어떻게...어떻게 세상에 이런 '냄새'가 '존재'할 수 있는거지?!!
[ 스콧 ] 이성 : 5 → 4
생각보다 냄새가 심한걸
다음 차례!
여긴가?
위로 갔으니 위로 간다!
그리고!
홀리블레이드에게 더 밝은 빛을!
추가행동 타오르는 강타!
턴 종료!
[ 가렐스 ] 1레벨 슬롯 : 4 → 3
제 차례군요...(코맹맹이)
일단 장미칼 소환 해제.
오른쪽으로 5칸 이동한 뒤...
"마지막 축복"
아니, 스콧!
뭐???
취소해!
[ 스콧 ] 주문 슬롯 : 1 → 0
저 녀석... 뭘 하려는거지...?
새롭게 얻은 이동력으로...
추가로4칸 이동
수컷!
스콧이 마무리를 지으려고 하고있어!
3칸이군...
추종자 4를 향해
"생명력 흡수"
1d20+21 쭈와앙ㅂ (1D20+21) > 16[16]+21 > 37
스콧이 마지막 축복과 고양감을 쓸 생각을 하나봐!!
1d4+5+4+15 쭈와아아아아아아압 (1D4+5+4+15) > 2[2]+5+4+15 > 26
그런 화끈한 결단을!
사령취약으로 2배의 피해, 총 52의 피해!
[ 벤틀리의 추종자4 ] HP : 57 → 5
[ 스콧 ] HP : 13 → 54
크, 크아아아아아-!
이 상태에서 추가행동으로 장미칼 재소환
엘프가 뼈만 남고 사라집니다
이녀석...
죽음으로 도망치다니!!! 비겁하다!!!
우리의 텐트를 부수고, 모닥불을 짓밟고,
햄풀리의 목을 조르고,
(텐트 부분에서 찔림)
지친 피로를 쉬어줄 틈도 주지않고 밤에 습격한데다가...
죄없는 마르타르의 마차를 부수기까지 하다니!
잠깐.. 우리 텐트!!
네놈들의 죄다 크다! 너희들 모두
"사형"
갈갈갈갈갈갈!
"고 양 감 사 용"
(두둥)
사형!
추종자 2에게도...
"생명력 흡수"
잠깐! 텐트를 부수진 않았다만!
추종자 2는 공포에 질려 있습니다
1d20+21 후루루루루룩 (1D20+21) > 19[19]+21 > 40
1d4+5+4+15 (싸늘) (1D4+5+4+15) > 4[4]+5+4+15 > 28
두배의...56피해...
[ 벤틀리의 추종자2 ] HP : 35 → -21
너무 끔찍해
아아아아악-!
스콧이 순식간에 엘프 둘을 갈아마셨습니다
후우....
엘프는...이런 맛이 나는군...
턴 종료.

저주받았지만 엄청난 능력입니다
5라운드 턴 종료를 선언해야 할 때 스콧은 죽습니다.
지금 수컷에게는 저 변명은 들리지 않을것이다, 비릿함
가렐스가 제때 끝내줘야할텐데!
말하라
흑마법으로 영혼까지 빨아먹힐텐가
1d20+8 죽어라! (1D20+8) > 19[19]+8 > 27
크아아악
4d4+16 참격 피해! (4D4+16) > 7[2,1,1,3]+16 > 23
비겁하게 말하는중에!
반!절!

전대물 세계관이 아니라 어쩔수 없습니다 가렐스
[ 가렐스 ] HP : 66 → 55
숨는다..!
턴 죵료
사실 우리도 적이 말하는 도중에 많이 끊어먹었어
내 빛을 두려워 하라
홀리블레이드 빛!
가렐스, 마무리할 수 있어?
일단 보이면 족치겠습니다
스콧이 자기 차례를 5번째로 해달라고 한 게 묘수였군요
가렐스가 끝낸다면 스콧은 HP 1로 생존합니다
(생명연장의 꿈)
믿겠어. 턴 종료!
좋아!
테이스티!
(꿀꺽)
일단 감지!
정확히 10칸 거리...

거리가 멀어

감지 굴림 난이도 dc16입니다
1d20+2+2 감지! 까마귀의 눈! (1D20+2+2) > 2[2]+2+2 > 6
어이어이!
몰라!

테론이 감지하지 못합니다
종료!
키타도 스콧을 부축할 준비만 하고 턴을 마칩니다
가렐스...
(끄덕)
가렐스! 고!
고! [편집 완료]
고!
여긴가?
여기군
자,
*수첩에 적음*
1d20+4+4 (대충 멋있는 대사!) (1D20+4+4) > 5[5]+4+4 > 13
크아아악
1d20+4+4 (대충 비릿한 대사) (1D20+4+4) > 9[9]+4+4 > 17
신꼐서 날 지켜주시는가... 음?
허나 두번의 기회는 없다...
성심성의껏 멋있는 대사를 해야하나봐.
3d6+14 +1d6 활활 타올라라! (3D6+14) > 5[1,3,1]+14 > 19
커헉....!
뒤의 1d6이 안 붙었습니다만 아무튼 마무리 일격입니다
2번째 기회에도... 실패인가....
어차피 도망쳐 돌아가면... 모두 죽음 뿐....
사망합니다...
음...

이교도 암살자들을 모두 처치했습니다!
휴우……
윽...
힘이...
스콧은 HP 1로 생존합니다
이상하네, 목을 졸렸는데 딱히 아무렇지 않았네... 가렐스와 달리 힘은 별로였나보네.
1d20+2+1d8 승리의 포즈로 바딕 사용 (1D20+2+1D8) > 18[18]+2+1[1] > 21
빠진다...
V
[ 스콧 ] HP : 54 → 1
수컷!
으... 밖에 왜 이렇게 시끄럽습니...ZZZzzz
다들 무사하지?
난 무사합니다...! 그것보다 테론? 햄풀리경?
시체를 조사할 필요가 있을까?
휴우... 저렇게 잘 수 있다니 신이 부여한 재능일세...
난 괜찮아!
스콧 경은 무사한가?
레이반이 두번이나! 치료해줬어!

전투는 멋지게 승리했지만 텐트 하나가 날라가 버렸습니다
일단 숨은 붙어있습니다. 햄풀리 경.
그런데...

잠을 자지 않아도 긴휴식의 효과는 현재 누릴수 있는 가렐스와는 달리
텐트가 부족해졌군요.
텐트 쯤이야.
텐트 좀 날아가면 어때. 우리 모두 무사하다는게 중요하지.
음...
경험치 적용 완료입니다

한명은 잠은 들어도 긴휴식의 효과를 온전히 누리기 어려워 보입니다
사람 없는 텐트보다 텐트 없는 사람이 낫지않아?
음... (삐질삐질)
(아무한테도 안 들리게) 좀 조심스럽게 싸울 걸 그랬나
그놈들이 난리통에 텐트를 부수는 바람에...
*두목을 바라보며 어깨를 으쓱함*
두목의 텐트 안에서 자면 해결일까
맞습니다, 모든건 그 이교도 놈들 때문입니다
모닥불까지 꺼져버렸으니, 불도 다시 피워야겠군요.
맞아, 놈들이 텐트를 부셨어.

모닥불을 다시피우고
만약 정안된다면 제 담요라도...

텐트에서 잘 사람을 정해야 합니다
내가 제일 쌩쌩하니까 밤을 샐게
하우가 지금까지 잘 잤으니까
남은 시간 경계를 시켜도 될듯한데.
큰 문제는 화살이 2발 남았다는거?
하우를 야외취침 시키도록 하세!
그래도 불은 피워야지. 장작이 더 필요할까?

자 그러면 여러분 강추위가 여러분을 다시 얼려버리기 전에 모닥불을 피고 텐트취침자를 정해주세요
장작이 더 필요한가요?
하늘의 목소리시여?

네 장작이 더 필요합니다
일단 가장 큰 부상자?인 스콧은 열외로 하자

현재 영하 14도
(오들오들)
근처의 선인장을 뜯어서 불을 지필까요?
쓰던 장작이 좀 남아있으니 스콧이 가지고있는거 털래?

시간이 지나면 맹추위가 여러분의 몸을 덮쳐야 체력이 소모됩니다
좋습니다. 제가 갖고 있던 장작이 두개피 있으니까
수분으로 가득한 선인장이 장작이 될까...
이걸 털어버리죠
일어나게! 일어나게!
햄풀리가 하우를 따귀를 때려 깨웁니다!

하우는 요지부동입니다
...
죽은건 아니죠?
어법! 커헉! 그, 그만...!
아직 생명신호는 양호합니다
아마 지금의 스콧 너보다 하우가 건강할걸.
말도 하는군요
대, 대체...?
무, 무슨 일입니까...?
아무튼, 경보 주문을 다시 사용해야겠어.
야간 근무 시간이네!
[ 레이반 ] 1레벨 슬롯 : 4 → 3
네? 저처럼 착실한 여우는 잠을 잘 시간인데...
확실히 경보는 중요합니다
그 어떤 착실한 여우도 기습을 받은 상황에서 잠을 자진 않을 것 같은데~

자 그럼 텐트에 들어갈 인원을 정해주세요

스콧은 장작 2개피를 사용했나요?

기입해주세요
한 명만 빼면 되는 건가?
내가 밖에 있지 뭐
그렇담 텐트를 날려버린 책임이 있는 키타가 밖에 서는 수밖에...
하우가 나오면 다 들어갈 수 있는거 아냐?
스콧은 장작 소모를 기입했습니다
나 아직 쌩쌩해
하우의 텐트가, 위치 때문에 한명밖에 못 들어가거든요
너 두 번이나 죽을뻔했잖아
음...
그랬었나.
하우가 나오고 햄풀리경이 들어가고, 남은 두 텐트에 둘씩 들어가면
아무튼 스콧, 우리는 들어갈까?
인원이 딱 맞아떨어집니다.
그럼 일단 저는 먼저...
이리로 들어오도록 해.
죽을뻔 한게 한 두번 아니니까 괜찮아
쉬러 가볼게요. 부탁해요.
호호
음

자 이제 빠르게 정하지 못하면 모두 긴휴식 효과를 받지 못하고 날이 새버립니다

10

9
나
ㅏ난
나
나ㅏ
테론이 선대!!

8
테론이 섰다!
들어가 들어가
그렇다는군요

7
테론이 Sundae!!
샤샥

6

5
스콧도 쉬어야지.

4
저도 경계입니다

3

2

1
오늘의 일기..... 화살을 잔뜩 썼다.... 2발밖에 안남았다.... 화살을 만들 기술을 배우고 싶어지는 하루였다... 끗...

하우가 어느새 키타의 텐트로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잘 부탁합니다 테메치키테스테론
하우는 그새 또 들어왔어!!
맡겨달라구

가렐스와 테론이 경계를 서며 하루가 지납니다
[ 가렐스 ] 신앙 : 3 → 4
[ 가렐스 ] 2레벨 슬롯 : 1 → 2
[ 스콧 ] 주문 슬롯 : 0 → 3
[ 스콧 ] 이성 : 4 → 5
*하우가 두목과 겹쳐 자는 모습을 수첩에 적음*
[ 레이반 ] 1레벨 슬롯 : 3 → 5
[ 레이반 ] 3레벨 슬롯 : 2 → 4
[ 레이반 ] 바딕 : 0 → 5
[ 키타 ] 1레벨 슬롯 : 5 → 6
이거 근데 새벽에 싸운 거 아닌가요?
하루를 여기서 더 보내는 건가?

현재 사막이 너무 추워서

휴식을 한번 더 해야 체력이 충전될듯 합니다

새벽 6시에 일어나면

아침 활동이 가능하지만

세벽 3시에 일어나면

다시 자야하는것과 같습니다
알 겠 읍 니 다

아마 이교도의 침략시간이 새벽2시쯤 된듯 합니다

치사한 야습이였군요

그렇게 다시 긴휴식의 효과를 누리다 다시 필요해진 듀얼단은 다시 긴휴식을 취합니다
*가장 치사한 하우 꿈을 꾸는 중*
비겁한 이교도놈들...잠도 안자나...Zzz...
그러고보니까...엘프였네...Zzz...
새벽 2시에 야습을 하는 적들이 어디있나! 햄버거를 먹는 거라면 모를까...

스콧이 새벽2시 야습이 어떻게 가능했는지 잘 설명합니다

이렇게 듀얼단의 하루가 또 지납니다
일단 하루가 경과한 건 아니니 오늘의 운세는 유지하겠습니다
음...햇살이...

네

아침이 밝았습니다
다들 일어나!

다시 마차로 이동하면 될듯 합니다
윽. 머리가
하우는 일찍 일어나서 건강체조를 합니다
다들 좀 쉬었습니까?

듀얼단이 테론을 바라보자
그럭저럭 살만해.
켈타스, 오늘이 모험을 시작한지 몇일이 되었습니까? [편집 완료]
그... 사장이란 자가 무사히 수리를 했길 바라네!

테론의 눈이 매우 새빨갛습니다
퀭

눈의 핏줄이 터지기 직전처럼 보입니다
오늘 아침 기준으로 21일째야

테론은 새벽 3시부터 잠을 자지 않았습니다
섬광탄을 두번이나 맞아서 그런걸까...
21...
테론... 설마 또 기괴체가 되는 건 아니겠지?
3주간 많은 일이 있었네.
아마도 아니에요!
반년같은 3주였어요.
내가 하려던 말이 그거야.
마자

테론이 눈에 초점이 풀린채 안간힘을 쓰며 소리칩니다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확실히 길었습니다
마차로 가볼까?
갑시다
저는 기괴체가 아닙니다. 저는 기괴체가 아닙니다. 저는 기괴체가 아닙니다.
테론의 상태가 이상한걸

딱히 이곳에서 할일이 없다면 마차로 이동합니다
또 부적을 모자에 달아둔건 아니겠죠?
음.. 아닐껄?

라하르 시에는 영양제를 판매하기도 한답니다
언덕에 이상한 FT 표시가 생겼어

테론이 마시면 효과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건 어떤 끔찍한 단위지?
FT? 무슨 말이에요 키타. [편집 완료]
이건 아무리봐도 'M'아니에요?
환각인가...
언덕에 숫자가 새겨져 있다니
하하, 천근추가 677lb.추라는 농담보다 재미없어, 두목.

자 그러면 모두 마차로 이동합니다
이교도놈들이 남긴 불길한 표식일지도 모르죠.
그러고보니 수컷의 이마에도 M자가..
마차로
자, 어서 가세! 마차가 떠나기 전에...
예? 제 이마는 멀쩡합니다만. (엄근진)
음

마르타르가 빠르게 수리를 끝내놓은것 같습니다
마차사장 씨, 간밤에 좀 어땠어?
오, 승객 여러분. 좋은 아침입니다. 저는 썩 좋지는 않지만요.
밤새 무슨 일이라도 있었습니까?
실은 저번 습격 때 이교도 놈들이 수리키트 하나를 박살내 놓아서, 부품이 조금 모자랐습니다.
후아암..
그래도, 일단 굴러가게는 만들어 놨습니다.
수리키트를!
정말이지, 이교도놈들...
일단 갈 수 있는 곳까지 가봅시다.
방방 뛰면 안 되겠어
천만다행이네. 우리쪽도 별로 좋은 밤은 아니었지……
우리도 특등석에 타도 될까?
마차에 우리밖에 없지 않아?
아침식사 차려줘
가렐스, 거기 물 나와?
디저트도 줘
음...
어차피 지금은 누굴 더 태워봐야 하중을 견디지 못하고 망가질듯 하니, 임시로 특등석에 타셔도 좋습니다.
물이 나옵니까?
야후!
무야호~
다들 특등석으로 옮길까요?
그럼, 출발합니다. 갈길이 먼 상황입니다.
테론이 얻어낸 특등석이다!
달려!
물통을 좀 채우고싶은데.
우다다다
좋습니다. 가시죠!
방방
이럴 수가!! 이렇게 푹신한 쿠션이 있다니!!
아직은 잘 모르겠으어어어어
이보게! 뛰면 안 될지도 모르네!
테론, 방방 뛰면 안돼.
테론! 그렇게 방방 뛰다가...
아라코크라라 괜?찮아!
으어어 쇼파와 하나가 된다

듀얼단 모두가 특등석에 앉은채로 마차가 출발합니다
뭐, 아라코크라는 몸이 가볍다고 하니까요.
*다리를 꼬고 앉아 수첩을 정리하는 중*
분명 하늘을 날기 위해서 몸이 가볍...가볍...
가벼운거...맞겠죠?
라하르 시라! 저도 가보는 건 처음이군요!
(모른척)
테메치키는 가볍지 않겠습니까
정리해보자면……
150KG을 비행하는 날개가 대단한거야!

마차가 다시 힘차게 사막을 횡단해 라하르시를 향해 달려갑니다

손님을 더 태우기는 어려워
이교도들이 말하는 '그분의 목소리'는 간부 타히라일 것 같고…
아마..도?
나는 게 아니다. 폼나게 떨어지는 거야.

여러분만 태우고 갈거 같습니다
지식은 젤로이스, 검은 그 갑옷남자, 그림자가 벤틀리인가.
활공비행.. 좋아!

레이반이 지금까지의 진행상황을 정리하고 있군요
레이반 경은 무슨 말을 하는 것인가?
풀썩

햄풀리가 레이반의 수첩을 물끄러미 바라봅니다
그 때, 이교도의 예언서라고 해야하나, 지령이라고 해야하나.
거기에 써있던걸 베낀거야.
확실히, 그럴듯해 보입니다
우린 아직 녀석들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니까.
하긴 우리가 마주친 간부 4명...!

그러고 보니 이교도의 지령서에 대해 레이반을 빼고는 까맣게 잊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각자 역할이 있을거라고 보네...
쿨쿨
한 명이라도 처리할 수 있으면 일이 조금 수월해질텐데 말이죠!
음... 공녀님의 이름이 적혀 있던 수상한 그 종이 말인가...
벤틀리를 제외한 나머지 간부들은 각자의 분파를 이끈다고도 했고.
그리고... 쿠드가 왜 거기에 이름이 적혀있었는지...
암살 대상이 된 게 아닐까?
알아내야지.

지령서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직 여러분은 정확히 모릅니다 [편집 완료]
아님 설마 쿠드 경이... 실은 5번째 간부이거나 하진 않겠지...? 하, 하하하
음...
무슨 일이 없길 바라겠습니다
에이, 설마요.
글쎄……

지령서의 이름은 알수 없는것들 뿐입니다
다만 유물들의 소유현황이 우리에게 유리하다는 건 고무적인 일이네.
배신할 인물로는 보이지 않았는데
그런데 6개의 유물이 모이면 열매가 자라난다 하는데, 뭘 말하는걸까.
수첩에 적어야할게 많아.

잠시만요
열매... 굿베리는 아닌 건 확실한-

마차의 소리가 멈췄습니다
뭐지? 뭐죠?
열매는 무언가의 결실을 말하는것 같은...뭐지?
음?
음?
으아악!
크아아아아악
크아악
뿌어어어엉
호옹이
갸!
으악! 테론 경 그래서 내가 뛰지 말라고!
마침 밑에 하우가 깔려줬군
하늘에서 150kg의 중력이!

마차가 한쪽으로 쏠려버렸습니다!!
커헉! 이, 이 몸이 왜 이런 꼴을...!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키타 밑으로 모든 듀얼단이 깔립니다!
크아아아아악
다, 다들 내리십시오...!
[ 테론 ] HP : 37 → 30
크 아 아 악
마차가 뒤집혔나?!!
[ 스콧 ] HP : 54 → 47
질량이 한곳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 가렐스 ] HP : 55 → 50
아아 듀얼단 쿠션 푹신해
이대로 가다간 블랙홀이 되어버려!!!
[ 레이반 ] HP : 46 → 41
다들 빨리 일어나요!
(탭탭)
일어나서 창밖을 봅니다

일단 모두 잠시 내려야 할거 같습니다

모두 내립니다
두목, 빨리…………

레이반의 숨이 넘어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하필 제일 밑이군요
키타 잘못 아니야 마차주인한테 따져
끄어어억...
(짜부)
내리면서 생명의 대지로 4명을 치유해줍니다
2d8+2 생명의 대지 치유 (2D8+2) > 15[8,7]+2 > 17
누구야, 꼬리 만진 사람!
[ 키타 ] 1레벨 슬롯 : 6 → 5
전원! 기립하고 회복하시오
[ 테론 ] HP : 30 → 37
[ 스콧 ] HP : 47 → 54
난데
[ 레이반 ] HP : 41 → 55
스콧! 꼬리를 만질거면 말하고 만지라고!
윽, 이게 다 무슨 일인지...
전 아무것도 안 건드렸습니다!
[ 가렐스 ] HP : 50 → 66
으음, 기분탓이었나.

마차에서 잠시 모두 내리게 됩니다

마르타르가 곤란한 표정으로 여러분 앞에 서 있습니다
마차가 전복이 되다니
자 키타가 치유해줬으니 아무 일 없던 거다?
마차사장 씨, 결국 마차는 망가져버린거야?
후... 사장 나오게나!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인가?
그래..
역시... 결국 부품이 부족했던 탓에 바퀴 한 쪽이 맛이 가버렸습니다. 한 쪽으로 기울어진 건 그게 원인이죠.

이젠 모두 키타를 한층 더 두려워 할것 입니다
처신 잘하라고
여기는 라하르 시에서 얼마나 떨어져있어?
(오팔 반지로 호잇 포즈를 취함)
그나마 라하르 시에 가까워지긴 했지만, 이 근처에서 부품으로 쓸만한 거라도 있으면 구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수리키트를 사용해 고치지 못한 부분이
(움찔)

말썽을 일으킨듯 합니다
필요한게 있다면 우리도 찾아볼까?
즉, 우린...
그렇다면 탐험할 시간이야!
이 사막 어딘가에서 폐품을 주워와야 한다는 뜻이군요.
어쩌면 폐지일지도.
이 주변이면 여행객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드워프 모험가라던가가 있다면...
있다면 말입니다
바퀴를 구해?
드워프?
쓸만한 수리 키트를 가지고 있을 지도 모르죠.
드워프들은 보통 물건을 잘 고치니깐!
이거 편견이야?
확실히 드워프라면 그렇겠지만, 형편좋게 드워프 모험가를 만날 수 있으려나.
확실히 편견이야.
아, 이런 실례. 그쪽 엘프 분이 있다면 조금 까다로워지긴 하겠군요... 뭐, 하지만 이 사막에 드워프인 분이 얼마나 있을까 싶긴 합니다.
일단 시도는 해 보죠
아무튼, 우리도 한 손 거들어볼까.

마르타르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한 날개 거들자구

여행객으로부터 수리키트를 얻어보기를 요청합니다
드워프라...

아마도 이쯤 왔으면 여행객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저는 일단 지친 말들을 좀 케어하고 있겠습니다. 부탁인데 수리 키트나 부품을 찾아보실 수 있겠습니까??
기끟이.
좋아!
물론이지

마르타르는 그동안 마차를 최대한 다시 손볼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수리키트가 있다면 일은 무척 쉬워질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어디로 간담
퍼리의 힐키트로 마차를 치유할 순 없는걸까?

자 그러면 9시 15분에

사막탐험을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힐키트로 치유해준 마차가 고맙다고 인사한다면 가능성은 있겠는걸.
*수첩에 적음*

15분까지 휴식합니다
마차는 구조물일까
저번에 활로 천장을 몇 번이나 뚫은걸로 만족하지 못하는거야?
일단 생체의 영역은 벗어난듯 싶습니다
화살 몇번이 치명적으로 들어갔을 듯 해서.

참석자 확인합니다 잡담탭에서 대답 부탁드립니다

키타님 계시나요?

네 그럼 세션을 다시 시작합니다

아마도 듀얼단 여러분을 이 사막을 다니면서 사람이 보이면 키트를 얻어와야 할거 같습니다

일단 듀얼단의 앞에는 과거 다고시안 공국의 유적지가 보입니다

어디를 가든 유적지를 지나쳐야 할거 같습니다
다고시안샵 고마워요
그래! 일단 유적지로 가보자
쇼핑이 후원이 되는 곳……

그럼 일단은 유적지로 이동합니다
갑시다 [편집 완료]
가보자구.
여기가 유적지야?
여러 물건들이 보이는듯 합니다
사람들이 막 보이는데? 없어졌다

일단은 아무도 없습니다
사람이 있나 불러볼까?
유적 발굴지역인가?
발굴 현장처럼 보이는걸요
이런 곳은 함부로 다니면 안좋은데.
부엉~ Who's there?
그래도 무언가 찾기 위해서는 지나가야 겠죠
까악~

키타와 테론이 불러보지만

아무도 대답이 없습니다
위로 올라가서 두루마리를 봅니다
나도 볼래
으음, 맘대로 들쑤시기 곤란한걸.
보는건 괜찮지 않을까?

두루마리는 알 수 없는 언어로 적혀 있습니다
끄응
마자레의 사제가 있었다면 해독해줬을 텐데
맞아
이 역사서라도 대조해 볼까요
*최대한 안전해보이는 곳으로 슬금슬금 다니는 중*
다고시안 역사서 말이죠?
맞습니다 수컷
기둥 벽화의 파편인가…… 흥미로운걸.
여기 오른쪽에 유물들이 잔뜩 있는 것 같아!
유물이?
부서진 관도 보이는듯 합니다
우리가 찾는 유물도 있을까
보...석?
음... 제대로 된 사람들이라면 경보 주문 같은 걸 걸어두지 않았을까?

매우 값이 비싸 보이는 보석들입니다
그래, 보석이네.
한가지 확실한건
나라도 경보를 걸지 않았을까
꽤나 규모가 되거나 이름있는 단체가 주변에 있을듯 싶습니다
이런 보석들을 이렇게 방치해 놓다니
그럴지도?
그래서..
그들은 대체 어디에?
저기 위에 텐트안에 누가 있을지 볼까?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지킬 경비 한 사람도 안 냅두고 이렇게 자리를 비운 걸까?
거주공간도 있고 식사 흔적도 있으니.
뭐, 인적이 뜸한 곳이라 놔두고 갔을수도:?

워낙 인적이 뜸한 곳이기도 합니다
악기연주라도 하면 오지 않을까?
확실히 부자연 스럽긴한데...
일단 오른쪽 테이블로 가서 눈으로 구경만 합니다

거리가 멀어 자세히 보이지 않습니다
아이쇼핑은 항상 옳지
일케?
조심해, 두목.

키타가 가까이 가자 각종 고대유물들이

보입니다
번쩍번쩍해
뭔가 보여?

청금석,사파이어,토파즈

고대주화

황금으로 된 가면과 잔

그리고 무언가가 표시된 지도가 있는데
박물관을 차릴 건가봐!

너무 작아 잘 보이지 않습니다
어라라.. 이게 저절로 열렸네~

지도가 먼지로 덮혀 있습니다
손을 대는 순간 쨘! 하고 경보가 울리는 거 아냐?
손대지 않고 날개로 바람을 일으켜봅니다...
하우를 던져볼까?
파닥파닥
전기충격당할지도 모릅니다

지도를 향해 바람을 일으킬건가요?
네
약풍

테론이 날개를 지도쪽으로 흔들기 시작합니다
살랑살랑
(구경 중)

지도가 살짝 살짝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테론은 날개 조정 굴림을 하게 됩니다
엑
손재주인가봐

1d20 근력굴림 (1D20) > 9
날개를 어튠먼트해라

테론이

굴림이

10이하일 경우 바람이 너무 약해 효과가 없습니다
손재주면 민첩일까?

10에서 13사이가 될 경우

적당히 바람을 일으켜 지도의 가린부분을 봅니다

14에서 20사이가 될 경우
(꿈뻑꿈뻑)

날개 바람이 너무쎄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음...

10이하가 아니라 10미만입니다
반대편에 가서 서 있습니다

테론은 날개짓을 시도하나요?
1D20+5 아라코크라 해봄? 컨 쩔어야함 (1D20+5) > 14[14]+5 > 19
북풍이!!
어째서 훨윈드를?
나그네의 옷이 날아간다!

테론의 강풍이

책상위를 강타합니다!!
에어~ 컨~~~

책상위의 모든 물건이 흔들립니다!!
으어닛!

그리고..
에엥~~
망 했 다 !
경보 주문이잖아?
부를땐 안오더니!
*가렐스와 스콧을 곁눈질하는 중*
음...
안녕하십니까
이 도둑놈들... 감히 신성한 유물에 손을 대다니!

어디선가 근위병들이 급하게 달려옵니다
손은 안댔어요!
얌전히 있어라 도둑들!
손은 안댔습니다
움직이지 마!
에엥 키타는 아무짓도 안 했어
진짜로 손 안댔어.

근위병들이 테론과 키타를 붙잡습니다!
눈으로 구경만 했는데~~~
이거 놔잇
뒷짐을 지고 나타나 키타와 테론을 바라봅니다
이런, 테킬라! 코이츠www!!

근위병의 대장으로 보이는 여성이 나머지 일행들에게 칼을 들이댑니다
이거야 원...
이런이런, 또 와일드본 도둑들이 나의 유물을 탐내는가.
또?
우리는 도둑이 아니야!
정말이지... 방심할 틈이 없군.
자~자. 주머니에 숨긴게 있으면 모두 꺼내.

귀족이라고 불리는 자가 천천히 걸어 나옵니다
유물을 훔친적 없는데
가방엔 원래 우리 소지품 밖에 없는데
에엥~~ 안가져갔어요!
우린 아무것도 훔치지 않았습니다.

근위병들이 테론과 키타를 붙잡고
주머니에 뭐가 있을리 없을텐데 [편집 완료]
그, 그만두세요! 저흰 아무것도 훔치지 않았습니다

근위병 대장으로 보이는 여성이 레이반의 목에 칼을 겨눕니다!
사람들을 찾고 있었을 뿐이라구요!
아이구, 이런.
하우!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듯 싶습니다 레이우동
하우의 등장에 귀족이 약간은 반응이 누그러집니다...
이건 또 특이한 조합이군.
대체적으로 칼을 든 아리따운 여성분들이 말이지……
알-네르힌 님. 이 녀석들이 따로 가져간 건 없는 것 같습니다.
조용히 레이반을 노려봅니다..
*귀족임을 눈치챔*
누구 없나 살펴본것 뿐이에요!

아무래도 오해를 받고 있는 상황인듯 합니다

누가 나설건가요?
아직 훔치지 않은 걸지도 모르지. 거기다... 음... 이 녀석들 뭔가 냄새나잖아. [편집 완료]

모두가 동시에 소리친다면 설득력이 더 떨어질지도 모릅니다
(도움의 눈빛을 보냄)
수컷
가렐스. 한번 나서보시는것이...?
Khajiit stole nothing….Khajiit is innocent of this crime.
아무래도 저희 일행들이 모두 붙잡힌듯 합니다
음...
우리는 대형 마차를 타고 지나가던 중일 뿐이었습니다.
마르타르의 거대 마차요.

레이반이 나섭니다
속박은 풀어줘서 다행이야
(뒤에서 레이반이 뭐라고 말할 때마다 자동반사적으로 끄덕끄덕거림)
하하하! 와일드본이 그 마차를 탈 수 있을리가.
솔직히 말하도록 하라. 난 자비로우니까.
*이름을 기억해냄*
너희 배후가 누구지? 응?

근위대들이 나머지 일행을 가운데로 몰아넣고 언제라도 찌를 기세로 창을 대고 있습니다
앗따가!
고귀하신 알-네르힌 님께 거짓 한 올 고하지 않고 말씀드립자 합니다.

레이반은 여전히 대장에 의해 목에 칼이 겨눠진채입니다
저희는 얄다스 시를 정화하고, 그 공을 인정받아 마르타르의 거대 마차를 탈 수 있게 됐답니다.
레이반의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기분나쁜 시선으로 훑어봅니다...
얄다스 시의 이상현상은 알고계시는지요.

알 나바테아가 칼을 어깨로 돌린뒤 레이반을 강제로 무릎 꿇은 상태로 만듭니다
아이구, 이런.

레이반의 어깨에 여전히 칼이 겨눠져 있습니다
알-네르힌 님. 얼마 전 "듀얼단"이란 자들이 얄다스 시의 문제를 해결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긴 했습니다.
아! 설마... 하하하하!
다고시안 듀얼리스트 단의 바드, 레이반이 알-네르힌께 대신하여 인사올립니다.
(끄덕끄덕끄덕)
(90도 인사)
대공께서 심부름을 보낸 와일드본 모험가 파티가 있다고 들었는데... 이 녀석들이었던가.

키타가 움직임을 가져가자 근위병이 창을 더 가까이 가져댑니다
히익...
(절레절레절레)
그렇습니다.
얌전히 있어라.
덜덜덜덜
우리 한칸에 압축당했는걸
대공께서도 참... 유별난 분이시라니까.
대공님의 자비로 그분께서 지시하신 일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틈만 나면 내 물건에 손을 대볼 기회를 잡으려는 녀석들에게 국가의 중요한 일을 맡기다니 말이야.
또다시 150kg의 압력이...
나 역시, 대공님의 자비로 이곳에서 유물 탐사를 하고 있지.
와일드본들이 자주 물건을 훔치려 들었는지요……

창 포위진으로 인해 듀얼단 나머지 전원이 이번에는 빈틈없이 꾸겨집니다
그걸 방해해서야....
어떻게 할까요?
(꾸깃)
자자, 이봐. 친구들. 나는 자비로워...
일단은 풀어주자구.

근위병들이 창 포위진을 풉니다
이 사람들은 퍼스널 스페이스도 모르나봐
케헥... 푸하...
아나봐
귀족이 기분나쁘게 웃으며 레이반에게 다가옵니다..
알-네르힌 님의 자비에 감사드립니다. 드넓은 자비심에 페메토스의 축복을!
*멀뚱*
네가 여기 대장인가보군 그래? 응?
그건 아닙니다만……
(대충 그렇다고 하라는 끄덕거림)
음악대장이긴 하지
음…… 그렇습니다.
아.. 잠시만.
하하하! 설마 저 뚱뚱한 아라코크라인가?

알 네르힌이 웃음을 터뜨립니다
믿음직한 친구입니다.
(끄덕)
(최대한 얼빠져 보이는 표정)
것 참 멍청하게도 생겼군 그래.
*표정관리 중*
듀얼단은 무고해요!
촛점 잃은 눈, 땟자국... 어디선가 나는 냄새에, 관리도 안 된 옷.... 오! 하지만 자비로운 나는 그 정도는 이해해 줄 수 있단다.

잠시만요

키타가 소리를 지르자

근위병들이
아니!

순식간에 달려들어

목에 칼을 겨눕니다
얌전히 있지 못해!
우린 도둑이 아니라구요!
킨토스!

하우가 벌벌 떨면서 가렐스의 다리를 껴안습니다
너... 그 유명하신 하우 아닌가? 여우도적단 출신이라던... 나는 정보가 많아서 말이야. [편집 완료]
우우 폭력 나빠요

근위병의 위압감으로 인해 햄풀리도 가렐스의 반대쪽 다리에 붙어있습니다
도적단 출신이 도적질을 또 안 하리란 보장이 없지.
(가렐스를 곁눈질함...)
어떻게 할까요.
그건 좀 억지가 심한듯 합니다
이렇게 하자구!
으음…
여기 하우는 우리에게 인질로 남긴다.
너희들이 내 일을 제대로 마무리해주면, 용서하고 풀어주지.
일이라는건…?

근위병이 하우를 데려갑니다
카우 양반!
하우우우~~

가렐스가 소리를 지르가
으갹~! 또 붙잡히다니!

이번엔 근위병들이 가렐스에게 달려가 목에 칼을 겨눕니다
오...
역시 우리 친구들이 일 하나는 기똥차다니까.
퍼스널 스페이스 존중 좀 하라구 해
안녕하십니까?

가렐스의 목에 3방향으로 칼이 겨눠져 있습니다
혹시 따로 시키실 일이 있으신지……
자, 얼마 전 내 유물이 도둑질당한 적이 있었다.
이 근처에 있는 오크족이 수상해서 수색해 봤지만 딱히 나온 게 없었고 말이지...
그 유물을 되찾아오면, 도둑질을 시도한 거 정도는 용서해주도록 하지.
나는 자비로우니 말이야.
으음…
자세한 이야기는 여기 이 분과 근위병분들에게 들어볼 수 있겠습니까?
단서가 있어야 유물 도둑을 잡는데 더 수월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만일 도망치려 한다면 여기 이 여우족은 끔찍한 운명을 맞을 거고...

알 네르힌 휘파람으로 누군가를 부릅니다
거기다...
이야기하는김에 칼도 좀...

잠시만요

네르힌이 누군가를 부르자

텐트 쪽에서

발걸음이 들립니다
이리 와 신입!
음?
(???)
엄청난 소리가 들린다
왠지...
이 분위기...
?????

누군가가 걸어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으음?
이건 꿈일 거야
괜히 긴장되네... 땀도 조금 나고...
우리 "신병"에게 좋지 않은 꼴을 당할 거야.
안녕하십니까?
엉덩이를 조심해야겠는걸……
(공포)

텐트 안에서 누군가가 걸어나옵니다

원래 메데트란인이였지만

그의 일처리 능력이 다고시안 공국까지 알려져

다고시안 대공이 경비와 특수임무를 위해

국고를 털어 거액을 주고

다고시안 대공국으로 영입했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다시 지릴 것 같다
………
......

최근에는 데머랜드 제국에서 3번이나 인재 추천으로 영입하기를 원했지만
으음.

국제적 평화를 위해 다고시안 대공국에서 완강히 거부했다고 합니다

현재 그가 근무하는곳의 범죄율이 절반 이상 감소했다고 합니다
우리 친구 하우를 위해서라도, 대공님의 일을 처리하시는 알-네르힌 님의 체면을 위해서라도 꼭 되찾아와야겠군요……
빠..빨리... 가자구...
그리고 저 큰... 몽둥이를 피하기 위해서라도...
왠지 날 지켜보고 있어...
자... 그러니 도망칠 생각 말고 얌전히 내 유물을 내 손에 되돌려 줄 수 있게... 노력해줬으면 좋겠어.
(마른침 꿀꺽)
일단 하는 건 하는 건데

데머랜드 와일드본 수용소 관리자로 임명하기 위해 스카웃하려 했지만 5대왕국과 다고시안 공국의 모든 와일드본이 처음으로 단체행동으로 대공에게 간청해 그가 데머랜드로 가는일은 없었다고 합니다

키타가 할말이 있는듯 합니다
과감하게 선언할 말이 있다
말을 생각해서 정하는 게 좋을거다!
(알 네르힌에게) 우리가 유물을 되찾아오면 하우를 안전하게 풀어주고 이렇게 강압적으로 무례하게 대한 것을 사과해요!
두근두근
*으쓱*
두목은 한결같아서 참 좋아.
뭐? 하하하! 내 마지막 자비에 대해 감사하진 못할 망정 사과라니.
도둑치곤 꽤 배짱이 크군.

알 네르힌이 경비병에게 눈짓을 보냅니다
으악!
그래도 취소 안 해!
온다..!
저 혀놀림...
(꿀꺽)

그의 힘은 예전과 많이 달라졌습니다

여러분 진짜로

농담이 아니라 키타가 지금 죽을수도 있습니다

남은 파티원의 도움이 필요해 보입니다
죽어도 취소 안 해!
어떻게 도와줘야 하지!

거구의 경비병이 몽둥이를 들고 천천히 아주 아주 천천히 키타를 향해 걸어갑니다
수컷, 만약 일이 크게 틀어진다면
크아악 패왕색의 패기에 짓눌리는 것 같다...
저에게 축복을 주십시요
아니, 일이 크게 틀어지기 전에...
말로 한번 풀어보죠.

잠시만요 경비병이 키타의 엉덩이를 기억하는거 같습니다
몸으로라도 밀고 들어갈테니
음!

경비병이 다시 한번 매질을 할 생각에 크게 기뻐하는듯 합니다
알 네르힌 님을 뵙습니다.
뭐지?
저 스콧 스카이버, 감히 알 네르힌님께 드리고자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으흠.

스콧이 급하게 걸어나오자
부디 귀하신 시간을 잠시 베풀어 주실수 있으신지요.

알 나바테아가 스콧의 목에 칼을 겨눕니다
그래... 내가 주는 마지막_마지막.javi의 시간이군.

일단 키타는 형틀에 묶이고 있는 중입니다
응오옥 오고곡
자비에 감사드립니다. 귀중하신 시간을 오래 빼앗지 않겠습니다.
키타의 말이 무례하게 들렸을지 모르시겠지만, 우리 듀얼단의 두목 키타를 풀어주시길 간청합니다.
이는, 다고시안 공국 사막 횡단 마차 사업과 관련된 일입니다.

스콧의 목에 겨눠진 칼이 스콧의 목을 더 파고듭니다
마차 사업?

마차 사업을 얘기하자

알 네르힌이 손을 올립니다
그렇습니다. 마차 사업과 관련된 중요한 일입니다.

나바테아가 칼을 거둡니다
아, 그 재상께서 관심을 주시던..
그게 정확히 어떤 관련이 있지?
맞습니다. 알크리우스 재상님께서 후원하고 계시는 그 마차가, 잔악한 이교도들의 습격으로 지금 바퀴가 부서진채 사막에 떨어졌습니다.

경비병은 죽이지 않고 하반신 마비만 일으킬수 있는 매질법 연습을 불펜에서 타자가 하듯 연습하는 중입니다
마차의 주인, 마르타르는 승객이었던 우리 듀얼단에게, 마차 수리 부품을 구해달라 요청했고,
우리 듀얼단은 그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서, 도움을 구할 사람들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알 네르힌님과 이렇게 만나게 된 것이고요.
알 네르힌님의 말씀대로, 우리 듀얼단은 정처없고 근본없는 떠돌이 용병일지 모르나,
흐음...
이 자리에서 저희들을 해치시는 것은, 마르타르에게 손해를 입히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부디, 조금 더 넓은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사 감히 말씀드립니다.
하하! 하지만 네 대장은 사과같은 어처구니 없는 걸 바라던데?
수리 부품을 구했어야지, 유물의 경보를 울려서야.

스콧의 가장 중요한 설득의 순간인듯 합니다

지금 키타의 엉덩이 바로 위에 경비병의 몽동이가 신호만 기다리며 올라가 있습니다

스콧은 어떤 대답을 할건가요?
오고곡

원한다면

스콧이 아닌

다른 사람이 대답해도 됩니다

발언권을 드립니다
(일단 철회할 생각 없음)

키타의 발언을 철회하지 않으면서

귀족을 설득하거나 감복시킬 방법이 있을까요?
으음...

레이반이 나섭니다

알 나바테아가 칼을 다시 겨누려 하지만 네르힌이 막습니다
워워, 괜찮아. 어차피 이 친구들이 할 수 있는 건 한정적이지.
그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드루이드, 우리와는 조금 다른 생각과 기조를 가졌습니다.

경비병이 몽둥이의 위치를 엉덩이에서 스리슬쩍 척추쪽으로 옮겼습니다
저희가 유물을 되찾아 알-네르힌님께 바치고, 치하의 한 말씀과 너른 자비를 보여주신다면, 우리 친구도 그 자비로운 행동을 좋게 생각할겁니다.
그 행동만으로 그가 깨닫지 않겠는지요.
정말이지, 드루이드들은 생각하는게 특이하긴 하지.
그는 모든 사람들을 친구라고 생각하니, 어진 마음으로 품어주시면 감읍할 따름입니다.
실로 선한 자입니다.
(감동)
그래, 좋아. 마지막_마지막_기회를 주도록 하지. 그걸로 저 안타까운 친구를 계몽할 수 있다면야.
그래... 스콧이라고 했던가?
알-네르힌님의 하해와 같은 자비에 감사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저 스콧 스카이버, 알 네르힌님을 뵙습니다.

네르힌이 스콧의 이름을 묻고 키타를 어떻게 처분할지 잠시 나바테아와 상의하러 갑니다

잠시만요
*문워크*

레이반의 대답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오잉
문워크취소
문문워크
네르힌이 기분나쁜 웃음기를 띄면서 다가옵니다

잠시만요

1분만 기다려주세요

네르힌이 웃음기를 띄면서 다시 스콧과 레이반을 향해 다가옵니다

마음을 정한듯 합니다
마라톤회의가……
좋아.
!

만약 네르힌이 마음을 바꾸지 않았다면 키타는 이동력 1로 고정되어 다닐것입니다

결과는
마지막_최종본_자비를 베풀기로 하마.

성공했습니다
알-네르힌님의 자비에 감사드립니다. 페메토스의 빛을!
*딩가딩*
알 네르힌님의 무한한 자비에 감사드립니다.
두 사람의 말솜씨가 나쁘지 않군. 대공이 왜 일을 맡겼는지도 조금은 이해가 가는 군. 특히 이 바드 친구는 그냥 와일드본들과는 조금 다르군 그래.
거기다, 내가 자비를 베풀면 유물도 돌아오고, 마차도 수리되는 거니까.
내려와서 말 없이 몽둥이 경비병을 째려봅니다
그저 영웅들과 함께 다니는 일개 바드일 뿐입니다……
자, 그럼!
알 네르힌이 손뼉을 몇 번 치며 분위기를 환기합니다
일을 시작하자고.
오늘 내로 유물을 찾아와주도록.

경비병이 키타를 바라보며 아쉬운듯 입맛을 다십니다
오싹해
어우...
무시무시한 순간이었습니다
휴... 다행히 절 인질로 잡진 않는군요.
저 실력 있는 경비병이 유물을 찾아보진 않은 거야?
알겠습니다. 고귀하신 귀족을 더 피곤하게 만들 수 없으니, 자세한 이야기는 근위병들에게……
각자 500exp 올려주시길...
[ 레이반 ] XP : 12710 → 13210
[ 스콧 ] XP : 11685 → 12185
500

여러분 아마도 유물까지 찾는 여정이 새로 생긴듯 합니다

그러면 유적지를 떠날건가요?
자, 그러면...

키타는 무사히 풀려났습니다
무슨 유물인지 알아야 출발하지!
유물에 대한 단서를 여기서 묻고 알아낼 수 있을까요?
라하르시로 가기 위한, 마르타르의 마차를 수리하기 위한, 마차 수리 도구를 빌리기 위한, 유물찾기 모험을 떠나볼까요?
최상급 몽둥이 찜질에 당할뻔 했지만, 덕분에 살았어!
좋지 스콧. 한대 말아줘
그냥 유물이라고 하면 다르고시아나에서 압둘 찾기라고.
다행히 코이츠가 코/이/츠가 되지 않아 다행입니다
초록빛이 나는 크리스탈을 찾아 오도록.
저깄는건?
저건 아니다.
아니라는군요.
아쉽게 되었어
초록 빛 크리스탈입니까…… 도둑의 모습은 밝혀진 바 없는지요?
그런데 저런 유물을 훔쳐갈 정도라면 경보 주문을 뚫었다는 거야?
들고 냅다 뛰었을수도?
도둑의 용모파기나 유물이 별다른 효과를 가지고 있는지도 알면 좋을텐데말이지. [편집 완료]
우린 이 근처에 있는 오크 야영지를 수색했었다.
그런데, 아무런 유물도 나오지 않았지...
우린 그 놈들을 수상하게 여기는 중이다.
그렇습니까…… 초록빛 크리스탈에 오크들이 수상하다.
참고할만한 단서군요. 감사드립니다.
오크들 이외에 이 주변을 돌아다닌 단체들이 있습니까?
분명히 무언가 방법을 써서 유물을 숨긴게 틀림없다.
테이블 아래에도 확인!
테론, 조심해요. 사막의 그늘에는 뱀이나 전갈이 쉬고 있을지도 모른다구요.
*못본 척* 오크의 야영지라면 이 곳 북쪽에 있었던 것 같은데.
글쎄, 잘 모른다. 우리 유물 탐색대장인 드워프라도 찾아가보던지.
드워프입니까…… 마침 잘 되었네요.
드워프를.. 한번 볼까..?(눈치)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꾸벅*

더 물어볼것은 있나요?
수리 키트 이야기를 꺼내볼 수 있겠는데.
음...
유물이 별다른 효과를 가지고있지는 않지요?
저주받은 유물일지도 몰라!
단지 초록색의 크리스탈인가요?
위쪽에 탐사대장인 드워프가 일을 하고 있는 게 보입니다
저기 있는 드워프가 탐사대장인가?
특별히 너희가 유물에 대해서 알아야 할 건 없다.
가서 물어보는게 빠를까?
저주가 걸려있는 건 아니라는 것 정도지.
알겠습니다. 탐사대장과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친구들, 가보자고.
갑시다
드워프를 향하여!

모두 탐사대장에게 이동합니까?
(눈치)
가렐스는?
음
가자구
가자!
가야겠죠
가렐스는 우리 눈치를 봐줄 수 있어도, 상대 드워프가 어떨지 모르겠는데.
(눈치없이) 가렐스도 드워프 친구를 사귈 기회가 될 지도 몰라!
뭐요?
이곳에서 몽둥이를 구경하는것 보다는 나을겁니다
설마 보자마자 싸움을 걸진 않겠지

듀얼단 전원이 탐사대장에게 이동합니다
안녕?
플래그는 그만 꽂으라고……
안녕하세요
나 바쁜 사람이네만. 음?(가렐스를 봅니다) 에엣-퉤! 아침에 먹은게 올라오려 하네. [편집 완료]
멀티탭이야?
어떻게 밖에 나와서 본 드워프들은 하나같이...
아하하, 당신이 탐사대장?
*가렐스 앞을 슬쩍 가림*
아침에 뭐 드셨어요?
(무시하고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여기서 도둑맞았다는 녹색 크리스탈에 대한 정보를 들으러 왔는데? 우리가 되찾기로 했거든!
이봐, 저 엘프 좀 치우라고.
치우라니요, 제가 물건입니까?
안돼! 가렐스는 우리 동료야.
뭐야, 호위대장이 그 유물 찾기를 결국 모험가들에게 맡기기로 한건가...
치우라니, 당신이 드워프인건 알지만 가렐스는 우리 친구라구.
아무튼, 난 엘프 친구에게 할 말은 없소.
그럼 우리 위대한 령도자인 두목에게 말해주는건 어때?
이미 충분히 내 뱉은것 같은데 [편집 완료]

벨릭이 장비를 챙겨 다시 이동하려는듯 합니다
듀얼단의 두목이라구.
저기 잠~깐~~~

가방을 동여매고 이동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일을 시킨 귀족의 명을 거절하는 뜻일까요?
벨릭의 가방에 수리키트가 보입니다..
(ㅗㅗ... ?!)
혹시 하늘다리 공사현장에서 감독관으로 일했던 레드길이랑 그루니스라는 드워프 알아??
(아닛?!)

벨릭이 키타의 말에

발걸음을 멈춥니다
...

키타가 다가가보는게 좋겠네요
당연히 알다마다! 내 얼굴에 주먹을 날린 그 자식!
두목, 한 건 해주라구.
아~ 그 고양이를 우리가 구해줬었지~
(수화로 '가렐스는 여기서 살아' 라고 전달하고 감)
헉.
아주 끝내주게 친한 녀석이지! 푸하하하!
고든 램지 화법인가?
그래? 우리가 전에 그 둘을 도와줬었거든!

벨릭이 너털웃음을 터트립니다

키타의 말에 벨릭의 눈동자가 동그래집니다
뭐야. 그런 일이 있었나?
흠... 친구의 친구는 내 친구이기도 하지.
그 둘이 있던 공사현장에 무시무시한 괴수가 들이닥쳤는데, 우리가 몰아냈었어!
좋네! 저 엘프 양반은 조금 껄끄럽지만... 뭐 이야기는 들어주도록 하지.
두 말하면 입아프지.
물론 드워프 참호는 무척 튼튼해서 괴수가 들어갈 생각도 못했지만 말이야.

벨릭이 여러분의 말을 들어주기로 합니다
우와~~
역시, 뿌린대로 거둔다. 우리가 베푼 선행이 돌아오는군요.
드워프 참호는 정말 대단하구나!
어이 거기 비실비실... 하지는 않은 엘프 양반! 일단 와보쇼.
대신 우리가 그들이 키우는 고양이를 구해줬었지!
(눈싸움에서 진게 떠오릅니다)
음?
그래서 뭐, 내게 볼일이란게 뭐요?
녹색 크리스탈에 대한 정보를 들으러 왔어!
도둑맞았다던데?
음. 그 유물에 대해 말할려면 내 입이 다 아프군!
그러니까 그 유물을 찾은 것은 내가 밤 9시까지 파고 또 파던 중이었소...
벨릭은 30분 내내 유물을 어떻게 파냈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 설명합니다...
*수첩에 적음*
음...
(경청하는 척하면서 잠)

벨릭의 얘기가 다 끝났습니다
혹시 도둑이 어떻게 생겼는지 봤어?
파하! 그런 유물이었는데... 글쎄 싹 사라진거야! 거참! 그 이후로 호위대장이 경보 주문을 걸게 됐네. 설마 이 한적한 곳에 도둑놈이 있을지 몰랐거든.
확실해! 난 그 오크놈들이 건들였을거라고 말이지.
저쪽은 오크들을 의심하던데.
소 잃고 고친 외양간에 우리가 박았단 거네

아마 이전에는 사람이 올거라는것은 생각하지도 못해 경보 주문을 걸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당신도 그렇게 생각하나보네.
범인들은 보지 못한겁니까?
이 주변에 뭔 쥐 와일드본도 돌아다녔던 것 같고. 하여튼.
쥐 와일드본……
쥐 와일드본?
*수첩에 적음*
하지만 내 감은 오크 놈들이 확실하단거지!
쥐 와일드본?
으음... 찍찍이들인가
왜?
오크 놈들은 역겨우니까.
알겠나 엘프 양반?
뭡니까
오크들이 도둑질? 차라리 사람들을 습격하는게 맘편한 종족들일텐데.
오혐이 가득해
하지만 쥐인간족은 다르지.
하여튼! 수색해주시오! 내가 그렇게 고생해서 파낸 유물인데.
들을 수 있는 정보는 끝인가본데.
수색할 시간이군.
책에서 오크들은 명예롭고 주술을 숭상하는 종족이라고 읽었는데 잘못 읽었었나?
음...
모든 오크가 명예롭지는 않을거야.
참고로 어... 광물을 10분 이상 바라봐선 안된다네! 알겠지?
어떤 오크는 명예로울지도요
오크의 위치는 들었으니 오크를 가장 마지막에 조사하는건 어때?
뭔가 있는 모양인데.
10분?
꽤 구체적인걸요
어? 그럼 천 같은 걸로 덮어야 하는 거야?
혹시, 어디 주머니같은데 넣어놓으면 안전해?
저주받은 유물이 아니랬는데!
걍 바라보지만 말라는거지. 아무튼 무사히 가져와만 주면 좋겠네.
노력해볼게!
뭔가 있는겁니까?
의심쩍긴 하지만, 적어둘까.
아름다워서 계속 볼지도 모르지

그럼 일단 유적지를 떠날건가요?
나가자
더 알아야 할게 없다면 떠납니다
좋아, 이제 수색할 시간이야.
정보는 그럭저럭 얻은 것 같으니까말야.
나가면서 몽둥이 경비병을 7개의 원죄가 담긴 시선으로 째려보고 나갑니다 [편집 완료]
참으로 복잡미묘한 시선입니다
오크의 위치는 알고있으니 제일 마지막에 보는건 어때?
그러자구
그러면 좌측의 오아시스처럼 보이는 곳부터 가볼까?
아니면 갈 수 있는 장소가 따로 있을까?
유물을 가지고 오면 수리키트를 내줄까요

갈수 있는 장소는 3곳입니다
유물을 갖다준다면 탐사대장의 수리 키트를 협상해볼 수도 있겠지?
3곳!
확실히
수리키트는... 그때 가서 말해봐야 할 거 같아

오크들이 있을지도 모르는 구덩이 캠프, 뮬이 있는 장소, 드워프 탐사대장이 발굴중인 신전

어디부터 가실건가요?
물이 있는 장소에 한 표
물?
사실... 나쁜마음을 먹으면 이대로 우리의 진짜 유물을 가지러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
물이 깨끗하다면 물주머니들을 가득 채우고싶네.
하지만 우린 그런 사람들이 아니잖아?
그렇지!

장소가 결정되면 파티장은 큰 따음표를 사용해 말해주세요
유물 하나 때문에 쫒기는 신세는 사양이야.
카우양반은 우리의 고용주인 술!레이만의 중요인물이니 [편집 완료]
물이 있는 곳부터 가보자
"물이 있는 장소로 향합니다"
누가 거주하는 흔적이……?
계세요
여긴 생각보다 깨끗한걸요?
정말이네

누가 있었던듯 했지만 지금은 아무도 없는듯 합니다
식사를 준비한 흔적도 보입니다
천막안에 누구 없어요?
여기도 경보 마법이 걸려있을까?
오아시스 근처니까 그럴 수 있겠지.
싹다 만져
오아시스에서 물을 뜰 수 있을까?
터치 터치 터치
낚시도 할수 있을까요?

오아시스 물은 깨끗합니다

하지만 물고기는 없어보입니다
우오-옷! 이 물좀 보십시오!
아주 깨끗합니다!
신선해요

테론이 캠프를 조사하다
물주머니에 물좀 채워갈까요?
소형 물주머니, 거대 가죽 물통, 초대형 물통 총 10리터를 드디어 꽉채웁니다……

쪽지를 발견합니다
앗! 이곳에 쪽지가!
읽어줄게!
이걸로 10년은 싸울 수 있어……
쪽지를 펼치곤... 크게 읽..진못합니다.
....
뭐라고 써있어?
이... 이게 머고

테론이 쪽지를 확인합니다
??????
코타츠의 붕대 대용으로 쓴 토가를 씻을 만 한 장소가 될... 쪽지?
종이 위에 지렁이가 막 기어가!

뭔지 알수 없는 언어입니다
으음...
일단 챙겨
음표일까?
되게 신기한 언어인데.
*수첩에 열심히 베끼는 중*

잠시만요
당장 알지는 못할 언어야

레이반이

물을 뜨는 와중에

오아시스 물 내부에서 석판같은것을 발견합니다
어라?

아무래도 문인것 같습니다
가렐스, 이것 봐.
음?

하지만 전혀 움직이지 않습니다
오아시스 안에 문같은 것이 있어.
문이라니
문이요?
응.
열고 닫는 문을 말하는 겁니까?
꼭 열어봐야 할까요?
두목도 와서 볼래?
보자
마치 오아시스 배수구같아보이는데.
재밌네.

현재는 알수 없는 쪽지와 큰 돌로 된 문밖에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럼 여기가 인공적인 환경이란 거야?
(병에 담긴 키타의 물을 버리고 신선한 오아시스를 담을지 고민 중...)
문이 돌로 되었으니 마냥 인공적이진 않겠지……
*먹다 남은 소세지를 문으로 던져봅니다*
흠...
문을 열어볼 수 있나요?
아니 가렐스는 오아시스에 소세지를 던지는 거야?

전혀 열 방법이 없어보입니다
여긴 뭐가 있을까
근력 34쯤 있으면 열어볼 수 있을지도.
제게 마침
"도르래와 걸쇠"가 있긴 한데...
터치 터치 터치

가렐스가 환경을 어지럽혔습니다
뭔가 닿으면 반응이 있을지도 모르니
Aㅏ
[ 가렐스 ] 신앙 : 4 → 2
도르래를 걸만한 장소가 없어보이는데?
그게 문제군요.
AAAAAAAAAAAA
뭐가 더 있는지 둘러보자.
음...
(두리번두리번)
잔소리를 하려고 했는데 신께서 이미 하셨나보네...
(뒤적뒤적)
스콧이 나랑 통했잖아.
나도 여기를 보고싶었다고.

레이반이 캠프를 더 수색하자
아무튼, 특이한게 있으려나.

무언가 털 같은게 보입니다
털?
따흐흑...
탐사대장이 쥐인간족을 본 적이 있다고 했었지?
쥐인간족의 털인가?
*냄새를 맡아보는 중*
누구의 털인지 분석해볼까?
겸사겸사 저기 돌문도 하면 좋고...

털을 분석하는데 능력을 지닌 사람이 있다면 분석해볼수 있습니다
잠깐
털과 돌문에 식별을 써볼까?
테론이 볼래?
이건 와일드본의 털일까?
지금부터 알아봐야 하지 않겠어요?

어떻게 행동하실건가요?
주적을 싹 추적해버리라고.
와일드본의 털인지 조사해봅니다.
일단 저의 주적이니까요
(오아시스 속의 돌문을 뚫어져라 쳐다만 보고 있는 중...)

털을 분석하는데 dc17입니다

이점을 더 할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저 돌문이 수상한거야?

돌은 그대로 있습니다
와일드본의 털이라면 저에게 이점이 있습니다
심지어! 주적 분석이라는 기술도 있어요!
신상 기술
*돌문을 쳐다보는 키타를 쳐다보는 중*

주적 분석 기능을 사용할 경우

dc13입니다
(돌문을 쳐다보는 키타를 쳐다보는 레이반을 쳐다봄...)
<주적 분석> 추가 행동, 직업 특성 당신은 시야 내의 주적 1개체를 '추가 행동'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상대인 경우 굴림 등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그냥 하늘을 쳐다보면서 붕대대용으로 쓴 토가를 꺼냄)
이점도 있나요?

네 이점 있습니다
지능, 지혜라면 있겠지!
x2 1d20+2 지혜! #1 (1D20+2) > 19[19]+2 > 21 #2 (1D20+2) > 10[10]+2 > 12
지혜!

이점을 통해 테론이 털을 분석합니다
으음... 이거는...

테론이 먼저 털의 감촉을 느껴봅니다
전쟁도끼,,

그리고 털의 냄새를 맡습니다
킁킁
삼글거리는 평화도끼...
맛도 한번 볼까?

마지막 테론이 혀를 꺼내 털의 맛을 봅니다
챱챱챱
맛까지?
맛을?

테론이 분석한 결과 털에서 쥐의 냄새와 맛이 납니다

!
과학 수사야
레인저들은 다 저러나바
나의 결과에 따르면...
이건 쥐와일드본의 털이야..!
레인저들의 세계란 심오하군요
쥐인간족!
가끔 분을 먹는다고도 하는데 역시...
그렇다면! 그 쥐 와일드본은 어디로갔죠?
어디로 갔는지 추적해볼 수 있겠어?

가렐스는 왜 하늘을 쳐다보며 토가를 꺼냈나요?
으음...
그럼 여기에 찍찍이가 있었단 소리겠네
근처에 발자국이 있는지 둘러봅니다... 모래사장이니까요
모든 쥐인간족이 찍찍이단은 아니겠지만.

발자국이 오아시스 물로 향한것이 보입니다
*토가로 눈을 가리고 따흐흑*
아무래도 돌문을 이용한 모양인데
가렐스는 울고 있나봐
가렐스가 신앙을 잃은게 슬픈가봐.

토닥토닥
하지만 소시지를 던졌잖아.
그건 나쁜 짓이야
소시지를 다시 건지면 회복하지 않을까?
안전 확인을 위한 거였는데...

일단 현재로써 알게 된 정보는 여기까지입니다
쥐인간족, 오아시스를 향한 발자국……
쥐는 돌문을 이용한 듯 싶어.
*수첩에 적음*
당장 열 수 있는 환경이 아닌 것 같아!
주변에 뭐 장치라도 있을까나.

그럼 이동할건가요?
혹시 모르니
*두리번*
역시 아까 얻은 쪽지가 퀴즈려나
신전으로 가 볼까요?
뭐, 찾을 수 있을리 없겠지만.
오아시스 속에 들어가서 돌문 위에 서본다던가 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그렇게 합니다
열려라 참깨
*오아시스 주변을 빙 돌며 두리번거리는 중*

돌문위에 서지만 키타의 무게로도 돌문은 꿈쩍도 안합니다

키타가 돌문위에 서자

키타의 발에서 돌문의 홈이 느껴집니다
여기 보석홈이 있다
보석?
박으면 능력치가 상승할 거야
무슨 색 보석홈이야?

홈인것 같지만 다시 살펴보니 문자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보석?

글짜를 새겨넣은 홈인것 같습니다

키타가 발로 확인을 끝냅니다
역시 열려면 뭔가 다른 사물이 있어야 하나봐
무슨 글자이려나.
우리가 알 수 없는 글자?
일단은 이제 떠나면 될 것 같아
좋습니다
다른 곳도 들러보죠
떠나서 다음엔 동굴로 가기로 했나?
그래도 괜찮은 정보들과 깨끗한 물을 얻었어.
가보자!
좋은 수확이야.

파티장은 큰 따음표를 사용해주세요
!
"사막으로 돌아가서, 드워프가 탐사했다던 동굴을 향해 갑니다"
수리키트인가?
공구 상자 같은데...흠...
그 주인도 같이 있는듯 싶습니다
아, 자네들 오크 진지 조사는 하고 왔나?
아, 아직입니다.

벨릭이 혀를 찹니다
뭐야! 어딜 돌아다녔던 건지... 하여튼, 여기는 무슨 볼일이지?

문앞에 다고시안 고대의 언어가 적혀있습니다
여기가 수상해서 수색해보러 왔어!
증거를 찾고 있어요
오크 야영지가 발달려서 도망가진 않을테니, 다른 곳을 먼저 둘러보고 있었지.

벨릭이 열심히 장비를 손질하는 중입니다
뭐? 여기? 하하하! 내가 탐구중인 곳이지....
그나저나 들었네! 자네들 뭐, 수리할 게 있다며?
네!
(끄덕끄덕)
원래는 마차를 수리할 수리 키트 부품을 찾고 있던 중이었어!
그렇군... 어차피 여길 조사할 거라면...
마차를 수리하고 싶은데 도움이 필요해요!
여기서 내가 찾던 특별한 광물의 위치가 강하게 느껴진단 말이지.
특별한 광물?
광물?
특별한?
혹시 그 광물을 찾아다주면 이 수리도구를 빌려주지!
안에 또 베히르 같은 무시무시한 괴물이 있는 걸까
뭐 오리하르콘이라도 있는건가?
오오
좋아!
원래도 맨입으로 달라고 할려던 건 아니었어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는 hoi가 필요하니깐.

그럼 어떻게 하실건가요?
수락할게요!
여긴 들어갈 수 있나요?
그나저나 문앞에 뭔가 있댔는데

네 들어갈수 있습니다

바로 들어가실건가요?
음...
사실 몰라 일단 들어가보고 오크 야영지에 갈 생각이었는데 필요하다면 순서를 바꿔야 할 수도 있지
그래, 고대 다고시안 지역 언어로 뭐라 쓰여있는데 이쪽은 잘 이해가 안 가서...
다고시안 지역 언어라...
혹시 고대 다고시안 지역 언어로 쓰여있는 동굴의 이름을 읽어줄 사람?
왕복하는것 보다는 지금 들어가는게 좋아보이긴합니다
벨릭에게 아까 오아시스에서 챙긴 이상한 문자 쪽지를 보여줍니다 이거랑 비슷해?
혹시 몰라? 베히르의 동굴 이라고 적혀있을지

벨릭이 고개를 가로젓습니다
*역사 기록서에 비슷한 글자가 있는지 확인해봅니다*
그거랑은 다르네.

가렐스에게도 역사 기록서가 있나요?
역사서에 뭔가 있어?
가렐스. 다고시안 역사서에 뭔가 있습니까?

있군요
저에게만 역사 기록서가 있습니다
뗄감으로 쓰지 않았으니 여전히 있지

가렐스가 역사 기록서를 살펴보자

뭔가 비슷한 단어가 보이는데 오래되서 그런지 온전히 해석하기 위해선 굴림이 필요할듯 합니다
음...

통찰,종교학,분석 관력 능력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가능할듯합니다
음. 제가 볼까요?
저에게 일단 통찰이 있긴합니다
(종교학 숙련으로 역사서를 살펴보는중...)
(건네줌)
그럼 먼저 보십시오 가렐스.

통찰 dc12입니다
아, 그럼 제가 한번 먼저 보죠.
종교 관련 유적인가?
아니, 가렐스. 역시 먼저 보십시오.
음
스콧이 자꾸 이랬다 저랬다 해

종교학dc6입니다
1d20+2 +2 (1D20+2) > 18[18]+2 > 20
음...
뭔가 보입니까?

가렐스가 해독을 시작합니다
가렐스가 공부잘하는사람 모드가 됐어.

문자를 가렐스가 천천히 얽어나갑니다
안내문) 수식에서 플러스는 항상 붙여서 쓰셔야 합니다
대학원생 모드란 소리일까?
이... 앗살라마...
큼큼
"찬미하라 위대한 순환을"
위대한 순환?
하박쿡?
그레이트 서클 오브 라이프를 말하는 걸까?
으음...
으음.
안으로 들어가보면
알게될것 같군요.
들어가자구
아무래도 그렇겠죠
갑시다
좋아 반대하는 사람이 없다면 동굴 속으로 진입합니다

진입합니다
몬스터는 없으니까, 걱정말고 다녀오게!
그나마 다행이네.
(스스슥)
오...
여긴...
생각보다 화려하군요.
'몬스터는' 이라는 말 나만 무서워?
안은 생각보다 빛이 있는듯 합니다
차라리 '몬스터만' 있으면 좋을텐데
퍼즐과 수수께끼가 있다는 의미 아닐까?

신전의 나무에
설마 3d8+5의 관통 피해를 입히는 함정이 있을리가요

"주인의 이름을 부르라" 라는 단어가 적혀 있습니다
분위기 죽이는데.
음... "하박쿡 님?"
그거 굉장히 구체적으로 끔찍한 상상입니다 수컷
아까 읽은 문구가 힌트일까?

잠시만요

키타가 무언가를 말하자
??
??
문이 닫혔어?

키타의 앞에 무언가 떨어집니다
뭔소리지?
이게 무얼까?
7?
Seven
칠칠맞긴
5?
세븐갤 털 시간이야?
Five
하나가 더 나올것 같은데
SOIL
셋이 왔군요
흙?
키타는 수학에 약해
아닌가? 11?
또 11?
내가 여태 썼던 화살의 갯수일까
이젠 2개밖에 남지 않았지
22?

잠시뒤 또다른 석판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순서를 배치하라고 준걸까?
으어어어어
두꺼비다
(두꺼비의 짝짓기철을 상상하는중...)
뗑컨이다
게추
흠.
저번에 봤던 퀴즈와 흡사해보여
호뚜기
사마커
사마귀랑 펭귄이 겨울인가?
두꺼비가 5?
공통적으로 짝짓기와 관련된 그림들 같은데?
짝짓기...
으음...
산란기?
11이 두개인것도 맘에 거
걸렸는데 사라졌어
저들의 심장빛을 찾으러가는 시기일까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그런 것 같아
메뚜기 산란기
흐음……
12
스콧, 곤충에 일가견있지 않아?
음...
제 지식은 꽤 편향적이라서요
게다가 얕기까지 해서, 짝짓기철까지는 잘...

도움을 위해 말씀드리자면
수컷들의 활동시기가 언제인지 알 수 있겠습니까? [편집 완료]

여치를 먹는 사마귀와 사마귀를 먹는 여치의 그림입니다

2개다
키타가 아는 지식이 맞다면, 게들은 5월이 산란기고 두꺼비는 겨울잠에서 깨고 봄에 짝짓기를 해
애초에 펭귄은 추운곳에서 살지 않아?
몇월인지 전혀 감이 안잡히는데..
펭귄이 5월, 게가 7월인가.
봄으로 생각될 개월도 보이지 않고 말입니다
5 - 두꺼비 7 - 게 10 - 사마귀 11 - 여치 12 - 펭귄 ?
펭귄은 종마다 다르대! 근데 이미지는 황제펭귄으로 보여
역시 산란기일까
산란기라기 보다는
그림이 의미하는 그대로가 아닐까요?
그런가?
짝짓기, 알, 게추, 포식, 포식?
게추,,
게들이 이동하는 건 우기 때야
우기는 보통 여름 근처지
7월이 게인건 확실해 보이는군요
두꺼비도 5월이 맞는것 같은데
펭귄이 알로 겨울을 나지 않던가요?
그럼 펭귄이 12월?
사마귀-여치는
음...
사마귀 여치를 모르겠는걸
전 10월이 여치를 잡아먹는 사마귀, 11월이 사마귀를 잡아먹는 여치라고 생각해요.
찍... 어?
일단 배치해볼까
10과 11월 둘중 하나겠죠
그럼 제가 해볼까요?
아니면 키타가?
틀린다고 3d8+5의 함정을 맞진 않을거야
어쩌면 불쌍한 우리한테 힌트를 줄지도 모르지!
이건...
사마귀는 10일것같은데.
푸는 건 좋은데 푸는 사람을 정하는게 중요할 것 같은데
레이반?
나는 전혀 감이 안잡혀!
아니면 가렐스?
하지만 레인저의 운을 믿는다면 시켜도 좋아
코인토스나 수컷이 좋아보입니다 [편집 완료]
일단은 대충 나온대로 말해볼까?
한번 틀린다고 죽진 않을거아냐?
가렐스 의견은 저나 키타라는 뜻이죠?
음
먼저 풀어볼래요 키타?
그럴까?
3각8로 죽지는 않지
일단 키타가 해보겠습니다

키타가 도전합니다
이렇게!

키타가 비석을 배치합니다
응오옥
으흠.
오고곡
크아아아아아악
개구리랑 펭귄을 바꿔보지그래.
음?!
으아악 젤로이스가 여기에!!
다음은 스콧이 해봐...
하지만 제 생각도 이거랑 똑같았는걸요...
대체...답이 뭐지?
(두뇌 풀가동)
나는 개구리랑 펭귄을 바꿔보자는 쪽이야.

답을 도저히 모른다면 힌트를 구할 방법을 생각해보셔도 됩니다
음...
하박쿡을 세번 외치면 힌트가 주어질까
마
통신 구슬 찬스
5 팩토리얼이므로 총 120가지의 경우의 수가 있다
누구 주변을 세번 돌면서 나는 박쿡이다 라고
다 때려박어
외쳐야하는거야?

스콧은 이걸로 정했나요?
잠시...
잠시만요
(두뇌 풀가동)

비석이 배치됩니다
좋다
이 그림이 조금더 마음에
크아아악
으흠.
크아아아악
게는 7월이 맞다니깐~~~
두꺼비랑 여치가 반대인가...
나도 해볼래.
날아가는거 재밌어보이는데.
난 그냥 이렇게 해볼래.
다음은 나다!
우와앗~~~~
크아아악
쉽지않은데.

힌트를 구할 물건이나
킥킥킥

방법이 있으신가요?
이거 뭐 혹시 넌센스 퀴즈 아냐?
난 이렇게 할래
호에엥
이 근처에 뭔가 힌트가 될 물건이 있나 찾아보겠습니다
듀얼단... 전멸!!
적어도...
혹시 저기 스핑크스에 물어보면 알려주려나?
아직 가렐스의 기회가 남아있습니다...
경우의수를 크게 줄이긴 했어!

앞으로 대부분의 신전의 난이도는 이정도로 상승할거 같습니다
두꺼비는 겨울잠을 자야하니까
12월은 무리인것 같아요
여치와 사마귀의 관계는
그런가?
역사 기록서에 이런 함정에 대한 기록이 있을지 궁금하군요
도대체 무슨 함정인지...
사마귀가 새끼일때는 여치에게 잡아먹히지만, 사마귀가 성충일때는 여치를 역으로 잡아먹겠죠
게의 대이동은 7월에 둔다 치면...
이 검말이야. 뽑으면 힌트가 나올까?
음...
검?

레이반의 앞에 있는 둥근모양의 본에 무언가가 적혀있습니다
뭔가 써있는데.
뭔가 보입니까?
(두리번)

고대 다고시안의 언어로 적혀있습니다
가렐스가 번역해주면 되겠어.
가렐스? 부탁해요
뭔가 있습니까?
다고시안 역사서가 활약할 시간입니다
고대 다고시안어로 뭔가 써있거든.

굴림을 통해 번역할수 있습니다
음!
(클레릭처럼 책을 들고 뭔가 있어 보이는 포즈)

통찰dc10입니다
1d20+2+2 (1D20+2+2) > 17[17]+2+2 > 21
(기대 설렘)
짝짝짝
놀라운 통찰력인데.
제 생각에 이건...

가렐스가 정보를 해석합니다
먹이사슬의 관계일까
이이잉, 압둘 압살라 말라이 시쿰...이 아니라 이런 뜻이 아닌가 싶습니다
크리스마스섬의 홍게라면 10월말~11월인데.
이건 그러면...
남반구니까 계절이 반대네
아...
반대 계절...

정답을 알게 된 사람은 나설수 있습니다
누가 나설까요?
다들 정답을 눈치챈것 같은데.
여전히 모르겠어
키타가 재도전!
좋습니다.
해버려요 키타!
이렇게?

레이반이 결정적인 깨달음을 얻은것 같습니다

으음 정말로 이렇게 인가요?
레이반. 그렇다는데요?
음.
요렇게?
음....
좀 더 쉽게 접근하는편이 어떨지...
힌트를 좀 더 쉽게 생각하는게 어때요 키타?
긁적긁적

결정되면 말해주세요
레일건의 깨달음이 결정적이라면
게는 이쪽이 맞을듯 싶은데
으으으음....
다들 힌트를 좀 더 쉽게 생각하는편이
이렇게??????
앗 아아...
이것도 안 되면 포기

결정되었나요?
예를 들어서
"순서" 라던가...

결정되면 말씀해주세요
으흠.
그냥 쓰여있는 순서를 말하는거야?

키타 이걸로 할건가요?
잠시만요
펭귄은
남쪽에 살죠?
이렇게???????????????
게도
아니면 포기
남쪽에 살죠?
*흥미로운 눈길로 두목을 관찰하는 중*

배치했던것중에
이렇게???????????

으음
크아아악
ㅋㅋㅋㅋ
제가 풀까요?
머리가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그래, 그게 좋겠어
우리 이제 절반정도 왔어
그러니까 제 말은...
힌트의
"순서대로"
배치하는게 정답이 아닐까, 하는 점입니다.
즉, 처음은 봄의 개구리가 되는것이고
혹한의 계절에 알을 품는 새.
펭귄은 남반구에 살죠.
북반구와 계절이 반대니까, 7월이야말로 혹한의 겨울 아닐까요?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사마귀와 여치...제가 반대로 생각했던거죠.
혈기왕성한 사마귀가 덜 자란 여치를 잡아먹는게 10월이고
반대로 겨울의 추위에 약해진 사마귀가
여치에게 잡아먹히는게 11월이고, 마지막으로 크리스마스 섬은
남반구, 즉 12월이 한여름의 우기니까
답은...이거다!
"힌트에 적힌 순서대로 배치!"
박수
ㅋㅋㅋㅋㅋ
가 아니라고???
취소
크아아아악
음
비켜봐봐

으음

어쩔수 없군요

지금까지 나왔던 배치중에

답이 있었지만

마지막으로

키타에게 기회를 드립니다
일케 한다
소신배치

성공했습니다
(만신창이)
오답이 몇번이나 나왔지? 우린 그만큼 죽은거야, 스콧
제가 몇번째 스콧인지...
저도 헷갈려요...
일단 첫번째 수컷, 알파 메일일거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풀었으니 다행이네.
나는 하박쿡과 친해지려면 만년은 멀었어

키타가 정답을 맞추가
이걸 맞췄다고 할 수 있을까...?

신전에 광채가 들기 시작합니다
순서에 맞게 배치는 한거니...

기분이 시원하지 못해도 결국에 승자입니다 키타
정답을 맞혔다는것이 대체 무슨뜻이지? 어떤 의미지?
살아남은 자가 승자란 거네
애초에 "정답"이라는건 대체 뭐지?
머리가 아프다...
살아남은 키타의 승☆리네
난 사실 숫자 신경 안쓰고 힌트 순서 그대로 배치하는 줄 알았어.

다시 보는구나 작은 아라코크라여
우오오옷 안녕하세요 하박쿡 님!!
팬이에요!!

어려운 시련인데도 불구하고 이곳까지 도달하였구나
*수첩에 적음*

신기하구나 이러한 자연의 순환의 이치까지 어떻게 깨달았던것이냐
친구들의 지식과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책을 많이 읽었죠

개구리의 찍짓기 시기와 사마귀와 여치의 관계의 반전과 혹한의 12월에도 알을 배는 펭귄...그리고 10월에 이동을 하는 홍게들 까지
시행착오도 있었지

모두 관심이 있었다는것은 정말이지 기특한 일이구나
(덩실덩실)
정말 드루이드스럽구만.

가까이 오너라 어린 드루이드여

비록 너희 종족의 생명은 꺼져가는 불씨와 같이 얼마 남지 않았고

이땅의 선민종족이란 자들은 너희를 멸절시키기 위해 눈에 불을 켜고 쫓고 있지만

나는 너희 곰올빼미 족들이 끝까지 이 세계에 있었으면 하는구나
(아무튼 끄덕끄덕)
곰올빼미? *수첩에 적음*

너가 살아있다는 것은 이 땅에 아직 생명이 있다는 뜻이요 순환은 계속 될것이라는 증거다
마 하박쿡님이 그러시다면 그런 거야
올빼미곰이냐 곰올빼미냐... 그것이 문제로다..

이 대륙에 아홉마리 밖에 남지 않은 종족이여 부디 끝까지 목숨을 부지하고 나의 축복아래 번성하기를 바란다
아홉!
저 키타! 엑스페리온 세상의 균형을 수호하기 위해 목숨이 다하는 그 날까지 노력하겠습니다!
전부 수컷이 아니길 빌게

그대의 순환과 생명을 위하여 나의 축복을 내리노니 인간들의 미움을 받아 멸종할 뻔했던 종족이여.. 자연과 마법의 축복을 받은 종족이여 끝까지 살아남거라
아아...
엄청난 힘...!
우오-옷
(하박쿡의 아바타에게 큰절을 올립니다)
대단한데!!

다섯은 잡혀있고 넷은 방랑중이나...이 또한 살아남을 운명이기를 바란다
듀얼단의 두목과 자연의 신 하박쿡에 찬미를!

부디 그대의 여정에 축복을...
고마워요!
[ 키타 ] 별자리 : 2 → 4

하박쿡이 키타에게 축복을 남기고 떠나갑니다
언제나 놀라운 경험이야
키타의 별의 힘이 엄청나게 강해졌는걸
실로 어마어마한 축복이군요.
그러게말야.
축하해요 키타!
포효한번 해줘 두목
뿌엉
축하드립니다 코타츠
좋다
놀라운 정보를 알아냈는걸
올빼미야수가 아홉 밖에 안 남았대!
겨우 아홉 뿐이라니...
이전에 호기와트씨도 올빼미야수일까?
게다가 다섯은 잡혀있다고요?
호기와트 씨는 아울린(Owlin)이 아니었을까? 싶은데
오래되서 생김새가 가물가물 한걸...
넷은 방랑이라고 했으니 킨텍스를 제외하고 셋이겠군요
아무튼, 두목이 유일한 올빼미 아라코크라인줄 알았는데.
흥미로운 사실이야.
뭐, 사실
키타는 그걸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진 않아
그들에겐 그들의 삶이 있을 테니깐
세상을 구한 올빼미 아라코크라가 되자구
종족 단위의 책임감...
음...
어쨌든, 이곳에서 볼건 더 없을까요?
아무튼 그럼 이곳엔 녹색 크리스탈은 없었던 거네

키타는 이렇게 하박쿡을 다시 만나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녹색 크리스탈
종의 보존은 이루어지겠죠

의 위치는 어디에?

내일또 모험을 이어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은 내일 알아보도록 하자구!
알찼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7시에 뵐께요]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구수구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이 불꺼